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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3 12: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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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이빗 제공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빗(BAIBIT), 신규 오픈 런칭 이벤트 진행


암호화폐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빗(BAIBIT)’이 신규 오픈과 함께 향후 운영 계획 및 이벤트를 발표했다.


바이빗에 따르면 현재의 수익 공유형 거래소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사용자들의 가치 공유를 위해 토큰 이코노미를 다각화하는데에 포커스를 두었다고 밝혔다.


이른 바 트랜잭션 마이닝을 근간으로 하는 수익 공유형 암호화폐 거래소가 장기적인 성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해답은 토큰 이코노미에 있다며 이와 함께 바이빗 백서를 공개했다.


바이빗은 초당 1만건 이상 거래 처리가 가능하여 마이크로초 단위의 응답 속도를 지원한다. 동시 접속자 30만명 이상 수용할 수 있어 특정 이슈로 사용자가 몰릴 때에도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그동안 서버 과부하로 인해 접속이 불가하거나 주문 오류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양산되기도 했다.


바이빗 CEO는 “난립하는 신생 거래소들 가운데 최소한의 사용자 보호조차 미비한 곳이 많다. 성장의 기본 토대는 보안과 성능이며, 참여형 시스템을 통해 내년 하반기까지 글로벌 탑 3 거래소로 성장시키겠다.” 고 전했다.


지난 12월 7일 안정적으로 베타 서비스 오픈에 성공하며 타 거래소들의 오픈 일정 연기 혹은 시스템 접속 불가로 장애를 겪는 상황에 대조적이었다.


12월 말 예정된 실 오픈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동시 출시하여 모바일 환경에서도 완벽한 거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바이빗 커뮤니티 회원들은 준비된 서비스와 쾌적한 UI/UX, 거래 환경에 놀랐다는 반응이다.


보안 측면에서는 고객 자산의 95%를 콜드 월렛에 보관하고 5%는 쿨 월렛에 할당하여 보안성을 높였다. 거래 데이터 암호화는 당연하고 해커의 침입 경로가 되는 인터넷망에서 물리적으로 분리하여 특정 시간과 인증값이 확인되어야만 코인 전송이 이루어지는 쿨 월렛은 바이빗의 강점이라고 설명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오스, 리플을 포함한 10여개 코인을 시작으로 커뮤니티 수요와 양질의 개발 이행력을 겸한 코인들을 상장하여 프로젝트가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악셀레이팅 지원할 예정이다.


실 서비스 오픈 전 1차 사전 교환이 10분만에 마감되었고 12월 11일부터 2차 사전 교환이 시작된다. 이외에도 사전 교환 및 에어드랍, 모의거래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의 거래 이벤트는 수익왕을 뽑는 대신 손실이 가장 많거나 거래 대금이 높은 사용자를 선발하여 자체 토큰인 BAI 토큰을 지급한다. 프로모션 담당자에 따르면 기존의 모의 거래에 비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고 한다.


바이빗 거래소(https://www.baibit.io)는 PC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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