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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씨엠, 유럽 합작법인 설립통한 유럽시장 본격 진출 - 원투씨엠, 유럽 합작법인 설립통한 유럽시장 본격 진출
  • 기사등록 2018-10-16 1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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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템프 원천기술 개발기업인 원투씨엠(대표 한정균) 10 15일 코트라(KOTRA) 주관으로 열린 GMV 2018 행사를 통해 독일 마케팅 전문기업인 Lucrion GmbH 및 네덜란드 IT전문기업인 Arena Amnis B. V 등과 합작 법인설립을 위한 MOU 체결을 맺고 유럽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에서 인증 가능한 스마트 스탬프(제품명 “Echoss stamp”) 기술을 기반으로 이미 22개국에 상용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원투씨엠은 이를 통해 유럽 시장에 보다 공격적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유럽 시장은 2018년 새로 개정된 개인 정보 보호법에 의해 미국 등 해외 기업들도 사업에 여러 가지 애로 사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본 행사는 매우 주목된다.

 

원투씨엠의 스템프 기술은 전세계 53개 파트너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완벽하게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와 스템프 하드웨어를 통해 해당 지역의 규제나 서비스 사업자의 정책에 따라 다양하게 서비스를 현지화 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MOU 체결에는 유럽 시장의 투자 전문가인 햅타곤 스퀘어(Haptagon Square) 라는 벤쳐 캐피탈로 후속 투자를 추진하는 현지 투자사도 본건 MOU에 공동 참여하는 형태로 준비되어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햅타곤 스퀘어(Haptagon Square)의 투자 책임자인 Brend J.Kouwenhoven CEO에 따르면, “그 동안 보수적이었던 유럽 시장도 최근에는 미국의 구글, Uber 등 이른바 유니콘 기업을 양성하기 위하여 정부와 벤처 금융 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아시아, 미국 시장에서 검증된 획기적인 기술인 스마트 스탬프(Echoss stamp)의 기술을 유럽 시장에 맞게 접목한다면 매우 큰 사업적 기회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원투씨엠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원천 기술인 스마트 스탬프(echoss stamp)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을 넘어서서2019년부터는 미국 및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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