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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빗컴 조성학 이사 "탈 중앙화 방식의 거래소, 소비자 중심 거래소 만들어 투명한 관리에 힘쓸 것" - 빗컴 조성학 이사 "정식 오픈 시 홈페이지에 하루 거래소 수익량 표시될 것"
  • 기사등록 2018-09-12 0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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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서울드래곤시티 5층 그랜드볼룸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빗컴 밋업 겸 컨퍼런스가 열렸다.

빗컴은 현재 테스트넷 운영 중이고 곧 정식 버전을 오픈할 예정이다.


운영 방식은 ‘BS토큰 에코시스템과 유저를 중심으로 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방점이 찍혀 있다.


빗컴의 경우 A마켓과 B 마켓으로 분류되며, 유저들은 원하는 마켓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유저가 A 마켓(BS 마켓)을 사용하는 경우 거래 수수료는 BS로 보상된다. 즉 거래 시 BS가 주어지게 되는데, 이는 거래소의 지분과 동일하다.


이러한 이유로 빗컴은 유저 중심의 거래소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다. B 마켓의 경우, 회원들에게 0.01%라는 최저 수수료를 실시한다.


밋업 시작 , 블록타임스 티비 닷컴은 빗컴 조성학 이사(COO)님과 인터뷰를 가졌다.


Q1. 조성학이사(COO)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2014년도에 비트웨어(Bitwhere)란 거래소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블록체인 사업을 하고 있는 K대표와 함께 운영을 했고, 저는 중국지역의 대표를 맡았습니다.


이로 인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를 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블록체인 사업을 하면서 거래소 운영에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등 국가들을 다녀왔습니다.




Q2. 빗컴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시스템 적인 부분과 운영체제, 등이 유저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래소입니다.


거래소의 수익을 유저들과 공유하는 시스템이며, 거래소의 모든 수익은 홈페이지에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빗컴은 투명성을 제고시키며 앞으로 탈 중앙화된 거래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것입니다.


빗컴의 준비기간은 1년정도 되는데, 빗컴은 블록체인과 토큰 경제를 긴밀하게 연결시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지분형태로 만든 자체토큰 BS를 출시 하였습니다.


유저들도 채굴된 BS를 보유하고 있으면 이가 곧 거래소 지분을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BS는 익명성을 가지게 되고, 컴 전용 지갑을 설치하게 되면 언제 어디서든 토큰을 보유한 지분 내역, 자산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BS의 채굴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지정된 범위내에서 구매 혹은 판매의 방식으로 거래가 성사되었을 경우 발생한 수수료만큼 채굴이 됩니다.


본인의 BS토큰은 USDT로 교환 할 수 있습니다.


Q4. 오픈시기는 언제쯤을 보고 계신가요.


9월 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빗컴은 3곳의 중국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싱가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의 업체, 마케팅, 기술적인 업체와도 협력체계를 이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Q5. 운영방침에 대해서 한 마디 해 주신다면?


시스템 적으로 탈 중앙화 거래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더불어 이더랩, 블록패치 등 국내의 블록체인 기업들과 함께 협력하여 블록체인 생태계 및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습니다.


[출처:블록체인밸리] * 본 콘텐츠는 블록체인밸리의 콘텐츠이며 블록타임스TV닷컴의 지면에 소개하여 더 많은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지면에 옮겨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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