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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밸런트, 150MM COVA 바이백 프로그램 발표 3단계 구성 중 최소 5000만개 COVA 토큰 매입하는 1단계 즉시 실행
  • 기사등록 2019-01-31 0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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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밸런트, 150MM COVA 바이백 프로그램 발표

3단계 구성 중 최소 5000만개 COVA 토큰 매입하는 1단계 즉시 실행





출처: 코밸런트

2019-01-24 11:11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정책 플랫폼 코밸런트(Covalent, COVA)가 ‘150MM COVA 바이백(Buy-Back)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밸런트 바이백 프로그램은 3단계로 구성되며 그 중 1단계는 즉시 시작된다. 1단계에서는 향후 5일간 최소 5000만개 COVA 토큰을 거래소(secondary market)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한 토큰은 COVA 디앱(dApp) 에코시스템 펀드 설립에 사용되며 1단계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공시된 주소(address)에 보관된다. 


코밸런트 바이백 프로그램 1단계는 COVA 디앱 에코시스템의 시작을 의미한다. 코밸런트 프로토콜에 기반한 디앱 개발 속도가 기대치를 넘어서 2019년 초 몇몇 모바일 디앱이 다운로드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개발 속도로 코밸런트는 즉각적인 2차 바이백을 통해 COVA 디앱 에코시스템 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금액 대부분은 디앱 개발팀의 의욕을 높이고 디앱 도입을 유도하는 에어드롭(Airdrops) 캠페인에 사용된다. 


빈센트 리(Vincent Li) 코밸런트 공동 창립자는 “COVA 디앱 에코시스템은 유용한 모바일 디앱을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이 코밸런트 코인을 통해 게임이나 비주얼 콘텐츠를 이용하도록 한다. 이 에코시스템은 암호화폐 업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부상할 것”이라며 “이번 토큰 바이백 프로그램을 통해 코밸런트의 오랜 이해관계자들에게 더욱 높은 가치가 제공될 것이다. 아울러 코밸런트는 고유의 데이터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는 노력을 계속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150MM COVA 바이백 프로그램 2, 3단계에 대한 자세한 계획은 공식 채널을 통해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코밸런트 개요 


코밸런트는 컴퓨터 등 IT 기기가 민감한 정보나 데이터를 언제 어떻게 사용할지 정해주는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정책(Smart Policy)’ 플랫폼이다. 특정 조건이 주어지면 계약이 실행되는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처럼 코밸런트는 컴퓨터 같은 머신(machine)에 데이터 사용 정책을 만들어 주는 새로운 방식의 인터넷 프로토콜이다. 코밸런트는 하버드 출신의 빈센트 리(Vincent Li)와 프린스턴 대학교를 졸업한 레이먼드 가오(Raymond Gao)가 공동 창립했다. FBG 캐피탈, 후오비 캐피탈, 케네틱 캐피탈, 젠펀드, 메트로폴리스, 블루힐, 알파코인, 노드 캐피탈, 알파빗, BA 캐피탈, 블록VC 등 많은 유명 투자사가 1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을 코밸런트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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