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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HX 퍼블릭체인 어드바이저 "이미 런칭 완료, 많은 디앱들의 사용 기대... 탈중앙화 거래소는 미래 트렌드" - [인터뷰] HX 퍼블릭체인 어드바이저 "이미 런칭 완료, 많은 디앱들의 사용 기…
  • 기사등록 2019-02-04 15: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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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4차산업혁명의 파고가 전세계적으로 거세게 몰아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지배권을 확보하고, 실용화 서비스를 내놓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노력과 각국 정부의 지원이 소리 없는 전쟁처럼 치열합니다. 현재 IBM 푸드 트러스트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선 삼성SDS와 SK, KT 등이 대표적입니다. 해외에선 스위스 앰브로서스, 중국 징둥닷컴, 알리바바 등이 적극 나서는 중입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한국을 방문하는 블록체인 해외 스타트업이 바라보는 블록체인에 대한 관점과 어떤 비즈니스에 활용이 가능한지 인터뷰를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지난 26일 토요일 암호화폐 플랫폼 MolecularFuture(모레큘러 퓨쳐)의 M & H Meetup In Seoul 밋업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에서 개최됐다.


모레큘러 퓨쳐는 중국의 암호화폐자산 관리 투자서비스 플랫폼으로 알려졌다.


행사 당일 밋업 참석자는 90여명정도였다.


이번 행사는 모레큘러 퓨쳐와 HX 퍼블릭체인 주최로 열렸다.


HX 퍼블릭체인의 어드바이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Q1. HX 퍼블릭체인이 가지는 경쟁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30여명의 엔지니어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5년여 정도 블록체인 필드에서 연구를 지속해왔죠.


이미 런칭이 됐고, 사람들이나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 레벨의 합의 알고리즘에 우리 퍼블릭체인의 장점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Q2. 한국에 오신 이유는요?


한국 시장에서 PR을 시작할 것입니다.


현재 디앱은 2개입니다.


H캐시 생태계의 가치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자의 리소수 투입과 다른 체인들의 리소스도 통합해서 체인들의 연계 즉 이중 토킹, 이중체인 생태계 구축에 힘쓸 것입니다.


Q3. 장점에 대해 설명을 좀 더 부탁드립니다.


퍼블릭체인, 크로스체인, 탈중앙화거래, 이후 보급됐을 때 자산안정성, 공평성에 있어서 탈중앙화 원할 것, 악의적 영향 없는 거래, 중국 거래소들 문제점(레버리지 등)의 문제점 해결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HX를 사용할 시 이런 분쟁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기술자 풀이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미국시장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Q4.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새로운 기술에 대해 인정을 하고 알아가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인터넷 기술 발전은 다시말해 자본이 쌓이는 과정입니다.


유저가 쌓여야 자본이 쌓이고, 기술이 더욱 발전됩니다.


탈중앙거래소는 미래 주요 트렌드가 될 것입니다.





Q5. 퍼블릭체인의 목표가 따로 있나요?


5초당 아웃블록 1개 형성입니다.


더 좋은 프로토콜 있으면 사용, 유저 편의성 높일 예정입니다,


탈중앙화거래소도 현재 유저 경험에 뒤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계속 실험 중에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나스닥 등 큰 규모의 거래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어떤 증명 없이 확실히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Q6. 다른 특징들은요?


RPPOM 컨센서스와 거래수수료, 크로스체인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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