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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0 1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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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과 그 적용에 대한 관심 속에 다양한 기업들이 사업 성공과 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협회는 블록체인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간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공유 및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현 회장은 “협회장으로써의 포부에 앞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상황속에 부담감이 크다”며 “작년에 비해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스타트업들 뿐만 아니라 대기업들 또한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회를 잘 살려 글로벌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회원들은 물론,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모두와 함께 앞으로 나갈 방향과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풀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오픈블록체인산업협회는 지난 4월 27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창립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SK텔레콤 블록체인사업개발유닛 오세현 전무를 초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미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기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관련 생태계 조성, 신규 시장 활성화, 국내 블록체인 산업의 글로벌 진출 도모, 회원 간의 정보교환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블록체인 업계의 제언을 대변해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대한민국을 자리매김하기 위해 설립했다.


회장사인 SK텔레콤을 비롯 LG유플러스과 카카오 등 국내 대표 ICT 기업들과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그리고 팬텀코리아가 부회장사로 참여한다.


이사사로는 가상화폐공개(ICO)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잘 알려진 메디블록과 글로스퍼와 한국조폐공사 등 10개 기업이, 일반 및 특별회원으로 농심데이터시스템, 롯데정보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코스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 22개 기업이나 기관, 단체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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