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는 김성익 총장이 최근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국제블록체인연합회와 일본 블록체인개발자협회, 한국산업정보보안학회가 공동 수여하는 블록체인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김 총장은 4차산업혁명과 블록체인 분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이날 세 협회는 시상식과 함께 한ㆍ일 국제블록체인연합회 발기인 대회 및 ‘창의성 시대에 블록체인의 기대’라는 주제의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다카하시 마코토 전 도쿄대 부총장과 정창덕 송호대 총장이 블록체인 기술기반 솔루션 등에 대해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