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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08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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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본다빈치


[산업+](금융) 본다빈치, 예술 및 부동산 증권형 토큰(STO) 공동사업을 위해 테조스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문화예술계 블록체인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본다빈치 주식회사(이하 ‘본다빈치’)가 주식회사 테조스 코리아(이하 ‘테조스 코리아’)와 함께 증권형 토큰(STO) 사업을 위해 2019년 7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테조스 코리아는 미국의 테조스 재단의 한국 법인으로 비트코인의 최대 큰손이자 제미니거래소의 창업지인 윙클보스 형제가 투자한 크립토 재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향후 예술 및 부동산 분야 자산의 STO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본다빈치가 확보하고 있는 콘텐츠 및 자산과 테조스 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형 스마트계약의 크립토개발 기술을 결합하여 본다빈치가 기획하고 있는 STO(Security Token Offering)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함이며, 이에 양 사의 공동 사업이 가능하도록 함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본다빈치는 예술품 및 부동산의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인 비에스디(BSD)의 활용처를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다. 테조스 코리아는 본다빈치와 기술적 협력을 맺으며 미국의 테조스 재단에서 진행해온 프로젝트 시장을 기반으로 블록체인상에서 STO형태의 토큰 자산화 서비스에 대한 미국내의 바탕과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본다빈치는 자체 예술전시장을 다수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그룹으로 한국 최초의 컨버전스아트를 선도한 전시기획으로 미디어 전시시장의 리더로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본다빈치가 가지고 있는 예술 영역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산을 소싱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블록체인인 비에스디(BSD)는 문화 예술 영역의 거래소 플랫폼을 위한 컬처 토큰이며, 기축통화로 향후 주요한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테조스 코리아는 Tezos Korea Foundation의 자회사로 테조스(Tezos)를 활용해 규제를 준수하는 증권형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다. 테조스는 미국, 태국, 남미 등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STO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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