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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20 2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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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서치 "中 스테이블코인 수요 증가"

온라인 금융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메그네이츠(FinanceMagnates)가 암호화폐 전문 분석 기관 다이어(Diar)의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 암호화폐 시장이 미국 시장과 반대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중국 시장의 테더 수요가 이미 100억 달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글로벌 테더 거래량 중 중국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 2분기 62%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미국은 지난 2017년 44%에서 2018년 10% 미만으로 하락했다.




▲ 이스라엘 중앙은행 "단기간 내 암호화폐 발행 계획 없다"

온라인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 Magnates)에 따르면, 이스라엘 중앙은행(Bank of Israel) 화폐정책 부문 총괄인 시갈 리본(Sigal Ribon)이 최근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단기간 내 국가 발행 암호화폐 '세켈'(Shekel)을 발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까지 어떤 선진국도 국가 규모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추진한 적 없다. 또한 이스라엘은 뛰어난 블록체인 기업과 창업자 등 인재를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의 이스라엘 인프라 환경에서 이를 활용하는 것은 아직 거리가 존재한다. 중개자 없이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현재 현금 사용이 보편화된 이스라엘 사회에서 디지털화 제안이 시급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獨 중앙은행 총재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금융시스템 불안정 야기"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옌스 바이트만 (Jens Weidmann) 독일연방은행 총재가 유럽 중앙은행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에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금융위기 때 기존 금융 시스템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각국 중앙은행은 디지털 화폐 도입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의 무분별한 사용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에 느슨한 접근권한은 금융위기 발발 시 뱅크런 시간을 단축시켜 금융기관의 붕괴가 가속화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반대로 경제 호황 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은행 업계의 비즈니스 모델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MONA, 日 코인체크 거래소 상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와치(Crypto Watch)에 따르면,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모나코인(MONA, 시가총액 37위)을 상장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MONA는 현재 25.82% 오른 3.6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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