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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15 18: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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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통큰 기부’로 감사장 받았다


-암호화폐 기부를 통한 난치병치료 및 치료법 연구 지원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대표 이준행)가 암호화폐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달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비밍이펙트(Beaming Effect)를 통해 3000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기부한 데 따른 것이다. 


비밍이펙트는 퇴행성 망막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실명퇴치운동본부와 블록체인 의료 데이터 기업인 휴먼스케이프가 함께 기획한 캠페인으로 난치병인 망막색소변성증에 대한 대중 인식을 개선하고 이와 관련된 치료법의 연구를 지원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비밍이펙트 캠페인을 통해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의 인식 개선을 위한 연구비로 기부된다. 이번 캠페인에 고팍스는 시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HUM토큰을 비밍이펙트에 기부했다. 기부된 암호화폐는 실명퇴치본부에 전달돼 망막색소변성증을 앓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용도로 지원된다. 


그동안 고팍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블록체인 금융리더’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기부활동은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DASK에 이은 두 번째 사회공헌 활동이다. DASK는 블록체인 기술을 공공영역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커스터디 프로젝트다.


고팍스 이준행 대표는 “고팍스 유일한 지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라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여러 활동을 통해 회사는 사회와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임직원은 회사에 대한 자긍심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사회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와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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