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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2018] 원희룡 제주지사 "급성장하는 블록체인 산업, 잠재성장률 하락하는 우리나라에 돌파구 될 수 있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8일 ’블록체인 서울 2018‘ 박람회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혁신성장의 기회로 잡아야한다”라며 “제주가 샌드박스형 특구 최적지다”라고 밝혔다.원 지사는 서울 코엑스(D홀)에서 열린 ‘블록체인 서울 2018' 박람회에 참석해 세계 주요 블록체인 도시 대표들이 강연하는 자리에서 한국 대표로‘ 블록체인 산업 육성을 위한 제주의 역할과 목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블록체인 서울 2018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열리는 블록체인 컨퍼런스 겸 밋업 행사다. 블록체인 플랫폼 관련 부스 참여는 무려 88군데에 달했다.2일 차인 18일에는 세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 주요 8개국 인사들이 참여해 '블록체인 산업 성장을 위한 성공적인 정책 사례'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은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4차산업혁명 공동대표) 사회로 진행됐다. 패널로는 ▲세실리아 뮬러 첸 스위스 크립토밸리 위원 ▲아세 사우가 에스토니아 암호화폐협회장 ▲치아 훅 라이 싱가포르 핀테크협회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빌리우스 사포카 리투아니아 재무부 장관 ▲돈 코니시 바하마 주지사 ▲토니 통 홍콩 블록체인 협회장이 참여했다.그는 “급성장하는 블록체인 산업은 잠재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는 우리나라에게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기회를 살리는 전략적인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 한국은 암호화폐 분야는 강력히 규제하고 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작년 9월 가상통화 관계기관 합동 TF의 ICO(암호화폐공개) 전면 금지 선언이다”이라 지적했다.특히 이 같은 문제들을 해소하고 한국이 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산업 육성과 투자자 보호를 조화한 명확한 규제와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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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박주선 ‘블록체인 민관 입법협의체 출범식·토론회 개최’ "한 국가의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민관관계가 필수적"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기술로 통칭되는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위한 법률제정을 목표로하는 블록체인 민관 입법협의체가 20일 공식 출범했다.이는 대한민국 국회와 글로벌 민간자문위원들이 협력한 ‘블록체인산업 진흥기본법’ 등 관련 법률 제정을 목표로 한다.2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이 주최하고, 유니콘팩토리, 핸키앤파트너스, YSK미디어앤파트너스, 뉴마진캐피탈(2017년 포브스 선정 중국 3대 벤처투자자 펑타오 회장이 설립한 중국 벤처캐피탈) 등 민간기업이 주관해 다수의 국회의원과 미국, 중국, 호주 등 세계 각지의 학계 및 기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블록체인 민관 입법협의체 출범식 및 토론회가 개최됐다.이번에 출범하는 블록체인 민관 입법협의체는 그간 산업 생태계 발전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으로 꾸준히 제기됐던 명확하고 투명한 법적 제도 마련을 위해 실질적 역할을 목표로 하는 협의체다. 다수의 국회의원과 국가를 초월해 다양한 산업 내 영향력 있는 민간 전문가들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며 제도적 기틀을 논의한다는 점에서 다수의 기타 블록체인 관련 단체들과 차별화된다.1부에 해당하는 출범식에서는 바른 미래당 박주선 의원 (前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김관영 바른 미래당 원내대표, 민주당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바른 미래당 정병국 의원, 바른 미래당 신용현 의원, 제프리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본 협의체의 설립과 운영을 총괄해온 박훈희 유니콘팩토리 대표가 본 협의체를 소개했다. 행사의 2부에 해당하는 토론회 ▲제1세션 ‘블록체인 산업 진흥과 규제, 균형점은 어디인가?’에서는 바른 미래당 채이배 의원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박수용 서강대 지능형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신용우 국회 입법조사관, 송현도 금융위원회 금융 혁신과장, 이종근 법무부 정책보좌관, 윤성관 한국은행 전자금융조사팀장 등 정부부터 공무원들이 나서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제2세션 ‘블록체인을 통한 국가 경제 新 성장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언’에서는 박성재 얍컴퍼니 (YAP Company) 공동대표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투자자, ICO프로젝트기업, 암호화폐거래소, 컨설팅 서비스기업 등 11명의 글로벌 민간자문위원이 참여해 자유토론을 펼쳤다.행사를 주최자인 박주선 의원은 “한 국가의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민관관계가 필수적이다”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영역인 블록체인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경과 산업을 초월해 민간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국회 차원의 신중한 검토와 사회적 논의를 거쳐 법제화가 필요하다”라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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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체인 '자기지속적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김형중 교수 "디지털 채굴 인센티브로 암호화폐 진화 중"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자기지속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2018(Self-Sustainable Blockchain International Conference Fall 2018)'이 성료했다.컨퍼런스를 주관한 딜라이트체인은 ‘선한 의지의 블록체인-에코버스’를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대표 이영환 박사는 핀테크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저명한 인물이다.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분야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자기지속성(Self-Sustainability)’을 주제로 인도 VJTI 뭄바이 대학교 총장인 대렌 R. 파텔(Dhiren R. Patel) 교수, 월드뱅크 보안 아키텍처 윌리엄 장 디렉터, 고려대학교 암호화화폐연구센터 센터장 김형중 교수, 딜라이트체인 대표 이영환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가했다.김형중 교수는 “암호화폐: 역사와 교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그는 암호화폐의 진화 과정에 대해 역설했다.김 교수는 “기존의 은행 체제에서 디지털 채굴 인센티브로 암호화폐가 진화하고 있다”라며 “암호화폐 스스로 규칙을 만들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암호화폐의 수익공유는 디지털 혁신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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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체인, '자기지속적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개최... 윌리엄 장 디렉터 "사용자 중심의 자산과 관계를 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요구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자기지속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2018(Self-Sustainable Blockchain International Conference Fall 2018)'이 성료했다.컨퍼런스를 주관한 딜라이트체인은 ‘선한 의지의 블록체인-에코버스’를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대표 이영환 박사는 핀테크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저명한 인물이다.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분야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자기지속성(Self-Sustainability)’을 주제로 인도 VJTI 뭄바이 대학교 총장인 대렌 R. 파텔(Dhiren R. Patel) 교수, 월드뱅크 보안 아키텍처 윌리엄 장 디렉터, 고려대학교 암호화화폐연구센터 센터장 김형중 교수, 딜라이트체인 대표 이영환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가했다.윌리엄 장 디렉터는 “디지털 지갑과 분산 ID가 결합해 새로운 앵커의 역할을 할 것이며 사용자 중심의 자산과 관계를 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요구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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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체인 '자기지속적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대런 파텔 교수 "에코버스, 처리속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자기지속적인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2018(Self-Sustainable Blockchain International Conference Fall 2018)'이 성료했다.컨퍼런스를 주관한 딜라이트체인은 ‘선한 의지의 블록체인-에코버스’를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대표 이영환 박사는 핀테크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저명한 인물이다.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분야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자기지속성(Self-Sustainability)’을 주제로 인도 VJTI 뭄바이 대학교 총장인 대렌 R. 파텔(Dhiren R. Patel) 교수, 월드뱅크 보안 아키텍처 윌리엄 장 디렉터, 고려대학교 암호화화폐연구센터 센터장 김형중 교수, 딜라이트체인 대표 이영환 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가했다.대런 파텔 교수는 '분산형 어플리케이션의 수직적, 수평적 확장이 가능한 설계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운영 체제 구조'를 강조했다.그는 강연을 통해 “에코버스가 처리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으며,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분산형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다”며 에코버스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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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블록체인 테크비즈 컨퍼런스` 개최... 생활 혁신할 블록체인 적용 사례 공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21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함께 블록체인 활용 가능성 논의 및 국내 블록체인 기술 현황 파악을 위한 `제9회 블록체인 테크비즈(TechBiz)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ISA와 서울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생활을 혁신하다(Blockchain makes Innovation)’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민간분야 비즈니스 사례 발표, 6개의 공공 시범사업 설명 등으로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다.기조강연에서는 ‘블록체인의 의미와 미래사회(경희사이버대 정지훈 교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민간분야 비즈니스 사례로는 ‘국민 생활을 바꾸는 KT 블록체인(KT 김학준 상무)’이 소개된다.특히 KISA의 ‘2018년 블록체인 시범사업’ 참여 기업들이 발표자로 나선다.발표자들은 공공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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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2018, 국내외 1만5천명 참관객들에게 알기 쉬운 블록체인 체험 기회 제공...오아시스 랩의 CEO 돈 송 (Dawn Song) 교수, 테조스의 CEO 캐슬린 브라이트만 (Kathleen Breitman), 온톨로지의 창…
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했던 [블록체인 서울 2018]이 200개 전시업체, 60여명의 발표자, 1만5천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블록체인 서울 2018은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엑스포와 함께 전세계 60여명의 유명인사들의 기조연설과 토론을 통해 탈중앙화, 보안, 상용화, 합리적 규제에 대한 혜안을 모았다. [블록체인 서울 2018 - B7 서밋]에 참석했던 각 국가별 블록체인 대표들은 B7서밋을 정례화하고, 향후 정책 및 제도 마련에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리투아니아 정부의 재무부 장관인 빌리우스 사포카 (Vilius Šapoka),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Crypto Valley Association, CVA)의 책임자 세실리아 뮬러 첸(Cecilia Mueller Chen), 에스토니아의 암호화폐협회 회장인 아세 사우가(Asse Sauga), 몰타 IDACB 회장인 올리버 라 로사 (Oliver La Rosa), 싱가포르 핀테크 협회 회장인 치아 훅 라이(Chia, Hock Lai), 홍콩 블록체인 협회장인 토니 통 (Tony Tong)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은 블록체인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촉진 효과에 대해 사례를 공유하고, 건전한 시장 발전을 위해서 교육을 통한 인력 양성과 제도적 지원, 국가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또한, [블록체인 서울 2018- B7 CEO 서밋]에 참여했던 오아시스 랩의 CEO 돈 송 (Dawn Song) 교수, 테조스의 CEO 캐슬린 브라이트만 (Kathleen Breitman), 온톨로지의 창업자 준 리(Jun Li) 대표, IOST의 공동설립자인 지미 정 (Jimmy Zhong), FLETA(플레타) 박승호 대표, 보스코인 대표 최예준, 아이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아이콘루프의 김종협 대표는 블록체인이 탈중앙화, 보안, 확장성 등을 통해 사회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시장 확대 및 상용화를 위해서 서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모파스, 로커스체인, 팬텀, 퀴즈톡, 플레타, 칼라 플랫폼 등 200여개 부스에서는 블록체인의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각화된 자료와 재미있는 이벤트로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유익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블록체인 서울 2018 관계자는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각 부스에서 유익한 경험을 했고, B7서밋 및 B7 CEO 서밋에서 블록체인을 상용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많은 혜안들이 공유된 것이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활성화를 위해서 컨퍼런스를 정례화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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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블록체인인사이트 바이텀 한국 밋업 성황리 종료
블록체인인사이트의 6번째 밋업인 ‘2018 bytom Global Dev Competition’이 18일 강남 L7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대표 자산 퍼블릭 체인 프로젝트 바이텀(Bytom)의 한국 단독 밋업으로 바이텀코리아 윤주철 대표가 참석하여 바이텀 프로젝트 기술에 대한 소개와 바이텀 생태계 개발과 우수한 개발자 발굴을 위한 바이텀 개발자 대회 안내를 진행하였다. 또한 Special Session에서 ‘중국 블록체인, 어디까지 왔는가’라는 주제로 중국 블록체인 업계에 대한 흐름과 중국 정부의 정책 흐름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특히 이날에는 바이텀(Bytom)과 국내 네트워크 보안 전문 회사인 푸카오글로벌(PUKAO GLOBAL)이 블록체인 기술 및 보안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푸카오글로벌은 거래소 및 개인 월렛의 해킹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와 개인 지갑에 새로운 방식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업이다. 바이텀코리아 윤주철 대표는 “바이텀은 한국 지사를 세운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커뮤니티는 이미 어느 정도 안정화된 상태이며 곧 거래소 리스팅과 자체적인 마케팅으로 더 많은 한국 투자자에게 바이텀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이라며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다. 또한 윤 대표는 “이번 해킹 보안 전문 업체 푸카오글로벌과의 MOU를 스타트로국내외 블록체인 기업 및 기관 등과 협력하고, 보안에 대한 인식과 기술력을 발전시켜 건강하고 안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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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브랜드평판 2018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캐피탈, 2위 아주캐피탈, 3위 신한캐피탈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8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아주캐피탈 3위 신한캐피탈로 분석되었습니다. 2018년 7월 22일부터 2018년 8월 23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5,049,85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여 캐피탈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습니다. 지난 2016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150,929개와 비교해보면 21.66% 증가했습니다. “캐피탈 브랜드평판 2018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캐피탈, 2위 아주캐피탈, 3위 신한캐피탈” 2018년 8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아주캐피탈 3위 신한캐피탈로 분석되었다.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7월 22일부터 2018년 8월 23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5,049,85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소셜량을 측정하여 캐피탈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2016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150,929개와 비교해보면 21.66%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평판지수 2018년 8월 순위는 현대캐피탈, 아주캐피탈, 신한캐피탈, 롯데캐피탈, KB캐피탈, 하나캐피탈, 한국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JT캐피탈, IBK캐피탈, NH농협캐피탈, OK캐피탈, 효성캐피탈, 애큐온캐피탈, KDB캐피탈, DB캐피탈 순이었다. 1위, 현대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386,250 미디어지수 351,554 소통지수 377,595 커뮤니티지수 131,3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6,795로 분석되었다. 2위, 아주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93,500 미디어지수 104,067 소통지수 72,297 커뮤니티지수 266,0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5,926로 분석되었다. 3위, 신한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19,350 미디어지수 66,900 소통지수 8,333 커뮤니티지수 436,7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1,330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8월 국내 캐피탈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현대캐피탈이 1위로 기록되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 분석을 지난 2016년 12월 이후 다시 진행하였다. 캐피탈에 대한 브랜드평판 분석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평판 분석을 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다. 이번 여신전문금융( 캐피탈 )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현대캐피탈, 아주캐피탈, 신한캐피탈, 롯데캐피탈, KB캐피탈, 하나캐피탈, 한국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JT캐피탈, IBK캐피탈, NH농협캐피탈, OK캐피탈, 효성캐피탈, 애큐온캐피탈, KDB캐피탈, DB캐피탈 을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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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울 2018, B7 서밋 개최 - 전세계 대표 크립토 밸리 간 지속적 협력 통해 블록체인 기술 성장시킨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서울 2018]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B7서밋에서 전세계 대표 크립토 밸리 대표들이 기조연설과 패널토론, 공동 노력을 약속하는 협약식 등을 이어가면서 블록체인 육성과 부작용 최소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오늘 열린 [블록체인 서울 2018 - B7 서밋]에는 리투아니아 정부의 재무부 장관인 빌리우스 사포카 (Vilius Šapoka),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Crypto Valley Association, CVA)의 책임자 세실리아 뮬러 첸(Cecilia Mueller Chen), 에스토니아의 암호화폐협회 회장인 아세 사우가(Asse Sauga), 몰타 IDACB 회장인 올리버 라 로사(Oliver La Rosa), 싱가포르 핀테크 협회 회장인 치아 훅 라이(Chia, Hock Lai), 홍콩 블록체인 협회장인 토니 통 (Tony Tong)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참가한다. 패널토론에는 바하마의 돈 코니시(Don G. Cornish) 시장이 추가로 참여했다. 블록체인 분야 신흥 강국인 리투아니아의 빌리우스 사포카 재무부 장관은 “정책입안자가 혁신을 적용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속도와 보안이다. 리투아니아는 이러한 신념을 확고히 하고, 발전된 IT기술과 인프라, 열린 자세의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ICO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발전할 수 있는 좋은 토양을 만들었다”라며 “리투아니아는 블록체인 기술이 포용성 증가, 거버넌스 강화, 지속가능성 증진과 새로운 모금 방법으로서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혁신을 권장하지만, 소비자 보호와 자금 세탁과 테러 지원 방지, 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을 보장하면서 적절한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빌리우스 사포카 장관은 “블록체인 기술에는 국경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이슈들에 대한 글로벌 입장을 만들어 가는 국가 간 협력 증가가 필요하다. 리투아니아는 이러한 논의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시장 참가자와 소비자에게 신뢰와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 6월에 규제, 회계, 과세와 자금 세탁 방지의4개 분야를 포함한 포괄적인 ICO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새로운 기술인 블록체인을 기존의 법규로 규제하겠다는 것은 자동차가 나왔는데 마차에 적용하던 법규로 규제하는 것과 같다”라고 비유하면서 “제주를 샌드박스형 글로벌 블록체인 특구로 조성해, 단계적·점진적으로 블록체인 기업들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방향으로 추진해 국가적인 산업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참석한 B7 대표들은 블록체인 육성과 부작용 최소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해, 모임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블록체인 서울 2018의 담당자는 “홍콩의 태풍으로 인해 아주 힘들게 참석한 토니 통을 비롯해 바쁜 일정으로 인해 한국에 단 6시간 머무는 일정을 다녀가는 몰타의 올리버 라 로사 등 귀한 시간을 내서, 고견을 공유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이번에 블록체인 서울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B7 서밋이 앞으로 블록체인을 발전시 이번 행사를 통해서 기술이 아닌 일상의 혁명을 만들어내는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하게 하고 싶다”며 “저렴한 부스 참가비를 통해서 많은 기업들이 엑스포에 참여해서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블록체인 기술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