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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세미나) 미래 기술의 진화는 어떻게 되는가? 2019 테크핀 아시아 개최..핀테크 쇼케이스, 크립토 파이낸스 포럼 등 무료 세미나
[산업+](세미나) 미래 기술의 진화는 어떻게 되는가? 2019 테크핀 아시아 개최..핀테크 쇼케이스, 크립토 파이낸스 포럼 등 무료 세미나오는 12월 5-6일, 융합의 시대를 대표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국내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화제다. 테크핀(’기술‘을 ’금융‘보다 강조한 신조어) 컨퍼런스인 2019 테크핀 아시아 컨퍼런스 & 엑스포 (이하, ’테크핀 아시아‘)가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것.올해 테크핀 아시아에서 주목할 점은 블록체인, 공유경제, 인공지능, 빅데이터, 머신러닝, 전자 상거래, 오픈뱅킹 등 국내에서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혁신 전문가들을 모두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행사는 크게 전시회와 컨퍼런스로 구분되며, 컨퍼런스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날인 12월 5일(목)에는 킨텍스 6B홀에서 테크핀 아시아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퀀텀 컴퓨팅 분야 IBM 브라이언 에클레스 수석 애널리스트의 키노트 발표를 시작으로, 공유경제 분야 그랩(Grab)의 세바스찬 로어비그, 오픈뱅킹 분야 신한금융그룹의 심규대 팀장, 인슈어테크 분야 메트라이프(MetLife)의 니코 에거트 디렉터 등 각 분야 전문가 십여 명이 첫 날 주요 연사로 나선다.둘째 날인 12월 6일(금)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마이크로소프트 바수데브 바네르지 금융 디렉터가 첫 기조연사로 나선다. 이후, 블록체인 분야 R3의 톰 메너 디렉터, 리테일 분야 미국 월마트(Walmart)의 제이슨 텅 선임 디렉터, 스타트업 투자분야 스페인 최대은행 BBVA 로한 한다, 빅데이터 분야 IBM 타넛 칸와이 선임 연구원 등 십여 명이 무대에 올라 그들만의 혁신 전략을 들려준다.한편, 홈페이지에서 전시회 패스(Expo Pass) 사전등록 시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세미나도 풍성하다. 첫째 날인 12월 5일(목)에는 킨텍스 6C홀에서 핀테크 쇼케이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바르크 신민철 대표, MHQ 도형국 상무, 썸씽 김효식 이사, 크래프트 테크놀로지스 김형식 대표 등 국내 핀테크, 블록체인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인공지능, 블록체인, 공유경제, 간편결제, 빅데이터 분야 실 사례 중심의 활용 노하우를 공개한다.둘째 날인 12월 6일(금)에 개최되는 크립토 파이낸스 포럼 연사진 역시 화려하다. 체인파트너스 표철민 대표, ’비트코인 제국주의‘ 한중섭 저자, 메이커다오 남두완 한국대표, 블록크래프터스 이형수 이사, DXM 이혁재 이사 등 국내 최정상급 크립토 전문가 8명이 연단에 올라 그들만의 암호화폐 투자 노하우와 자산 관리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행사 주최측은, “글로벌 기업들의 혁신사례를 국내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고 기업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데모데이 3부 참여 프로젝트 공개데모데이 2부, 100여 명 청중 참여 가운데 성료블록체인 멘토링 카페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는 12월 3일 서초구 소재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진행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 3부의 참여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3부에 참여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스포체인, 아이오트러스트, 플루토체인(가나다순) 3개다. 제네시스 체인에서 진행하는 스포체인은 ‘걷다’ 애플리케이션과 토큰 생태계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및 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오픈 베타로 운영 중인 걷다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정보 제공, 획득한 보상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오트러스트의 백상수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회사의 장단기 계획 및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오트러스트는 하드웨어 월렛(콜드월렛) 전문 기업으로, 지문인식 하드웨어 월렛,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카드 월렛을 개발, 판매 중이다. 2020년 상반기에는 sMPC 기술 (다자간 보안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개념의 셀프 커스터디 지갑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블록체인의 또 다른 프로젝트로 블록체인의 난제 즉 외부 정보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입력하는 기술인 오라클 기술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플루토체인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쉬운 접근성’, ‘더 나은 수익’, ‘정제된 데이터’ 라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로, 현재 종합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 ‘코인서프(COINSURF)’를 개발하고 있다. 코인서프는 검증된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받아보고 미러링할 수 있는 ‘미러 트레이딩’, 블록체인 노드의 수익을 최대 100%까지 리워드 하는 ‘크라우드보팅’, 실 투자자들이 투명하게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구성됐다. 플루토체인 팀은 지난 2월부터 미러 트레이딩 서비스를 상용화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신뢰성과 확장성을 부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지난 26일 개최된 데모데이 2부는 100여 명의 청중 속에서 브레이스 랩, 디센터넷, 젤루리다 총 3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아울러 데모데이 주관사인 블록패치랩스의 최서우 대표와 함께 파트너인 어쎔블록의 윤승아 대표, FREEEX의 이상현 대표, 이그니스VC의 정유정 프로젝트 매니저 등 VC가 참석했다. 블록패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전략 기획 등의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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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컨퍼런스)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2년전 블록체인은 이름조차 생소...일상의 대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물결"
[산업+](컨퍼런스)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2년전 블록체인은 이름조차 생소...일상의 대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물결"‘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서울) 2019’ 성황리 개최블록체인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 ‘마블스’, 지난 20일 성황리 개최정부 정책입안자, 국회의원, 협회장, 상장기업, 거래소, 해외초청인사, 新프로젝트 연사 등 총망라해 대거 참여지난 11월 20일(수요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코리아씨이오서밋 (Korea CEO Summit/ 이사장 박봉규)은 '제7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MARVELS) 서울 2019'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산경제진흥원,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 학회, 한국e스포츠산업협회 등이 후원하는 컨퍼런스인 만큼, 축사를 맡은 초청인사, 기조연설자, 아젠다 별 주제발표자 및 패널리스트들의 면면이 또한 화려했다. 우선, 개막식 인사말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축사엔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김두관 국회의원, 오제세 국회의원, 이언주 국회의원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이 하였으며, 마블스나잇(MARVELS Night)의 디너파티에서는 이희범 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전 산업자원부장관)과 류준상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이사장(한국정보기술연구원 원장)이 축사를 전달했다.‘기조연설자’로 정부측에서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융합정책관 국장이 ‘블록체인기술 발전전략과 사업현황’에 대해서 연설하였으며, 기업 전문가로는 김태원 ㈜글로스퍼랩스 대표 겸 하이콘(HYCON) 창시자와 박세열 IBM 블록체인기술총괄 상무가 연단에 올랐다.특히, 괄목할만한 세션별 아젠다와 연사들이 다양하게 구성돼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제1세션은 ‘4차산업혁명의 원동력, 블록체인’ 이라는 주제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전 서울시 부시장)이 모더레이터를 맡고, 전하진 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신근영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 박수용 한국블록체인학회 회장이 발표자로 나섰다.▶제2세션에서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 이라는 주제로 인터넷이 세상을 편리하게 바꾸어 놓았듯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전환적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김형중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종욱 마크애니(MarkAny) 대표, 경제학 박사인 최수혁 심버스(SymVerse) 대표, 이호 통인익스프레스 회장 등이 주제발표를, 최지영 아이콘루프(ICONLOOP) CCO, 박훈기 BNK금융지주 부사장이 패널리스트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제3세션은 ‘블록체인 적용의 다양화’란 주제로 류도현 팀엑스바(Team EXVA) 대표, 이종명 다윈케이에스(DAWIN KS) 대표, 김민주 보니콘 (VONNICON) 대표, 이상수 오아스체인(OAS Chain) 대표가 주제발표를 하였다.▶오후인 제4세션에서는 ‘미래는 규제할 수 없다’ 란 주제로, 법무법인 바른의 한서희 파트너 변호사와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바른미래당 최고위원)가 토크쇼 형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제5세션은 해외 초청인사들의 세션으로서 블록체이너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블록체인혁명2030’ 이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미래 10년후를 예견하며 토론을 진행했다. 싱가포르의 ‘블록체인혁명 2030’의 저자인 앤디 리안(Anndy Lian )이 좌장을 맡고, 바젠 예지아자르(Vazgen Yeghiazar) ECRO Chain Holdings 대표, 제이 리앙(Jay Liang) 홍콩블록체인협회 회장, 조나단 코크머(Jonathan Kochmer) R Chain Asia 대표(아마존닷컴의 창립멤버), 니콜라스 자케(Nicholas Jacquet) Hdac 마케팅디렉터, 사울 타라조나(Saul Tarazona) Fight to Fame 회장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하였다. ▶제6세션은 ‘블록체인과 eSports의 조화’ 라는 주제로 김유주 앙드레김앤닉스 대표 겸 피닉스구단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김우석 쿼크체인 (Quark Chain) 대표와 김태윤 게임비트(GameBit) 대표가 발표자로 나섰다. ▶제7세션 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거래혁명’ 라는 주제로 임장원 그래비티(Gravity) 및 체이스트리(Chainstry)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김기영 LG CNS 블록체인사업추진단 단장, 김성아 한빗코 대표 겸 한국블록체인협회 거래소위원장, 박세열 IBM 블록체인기술총괄 상무 등이 패널리스트로 연단에 섰다.▶제8세션 에서는 ‘마블스 블록체인 배틀(MARVELS Blockchain Battle)’을 진행하였다. 마블스 블록체인 배틀의 매력은 우승한 기업에게 한빗코 거래소에 무료 상장 특전을 약속한 세션으로서, 하태석 COLIV대표 겸 영국왕립건축사,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 유재범 몬스터큐브 대표, 윤현근 썸싱 COO, 김유주 닉스모바 대표 등이 경쟁적으로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성아 한빗코 대표를 비롯한 임장원 체인스트리 대표, 이은호 페블스자산운용 상무가 맡았다. 마블스 블록체인 배틀의 우승은 하태석 COLIV 대표가, 준우승은 썸씽의 윤현근 COO가 차지하였다.▶이번 행사의 최고의 하이라이트 ‘마블스나잇(VIP디너파티)’은 스피커들과 다양한 모습으로 협력한 파트너들, 그리고 초청인사들의 뜨거운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되었다. 특히,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제언’이란 코너에서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발전적 메시지를 들려 주고, 여흥 시간도 마련되었다.주최자인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은 "2년전 블록체인은 이름조차 생소하게 느꼈던 분야였지만, 일상의 대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물결이라 판단했다. 블록체인을 학습하고 온 열정을 다해 커뮤니티를 확대하다 보니 어느덧 일곱 번째 ‘블록체인서밋 마블스(MARVELS)’ 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마블스(MARVELS)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블록체인과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경이로운 사람들의 대 축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한편, Korea CEO Summit(박봉규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대표 CEO 커뮤니티로서, 창립한 이래 16년간 삼성그룹, LG그룹, SK그룹, Lotte그룹, CJ그룹, Panasoiuc코리아, BMW 코리아, IBM, 제너시스BBQ그룹, 맥킨지(Mckinsey) 등 국내외 유명 글로벌기업 회장 또는 CEO들을 초청하여 시마(CIMA), 씨콘(CICON), 헤르메스(HERMES) 등 교육사업을 실행해 왔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 등 각계 인사 8,000여명의 네트워크를 이끌어 왔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후원을 받아 세계 각국의 주요인사들을 초청하여 시대에 맞는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수 많은 국제회의 개최 경험을 갖고 있다. 2004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초청 포럼, 2004노벨평화상 수상자 및 과학자편 퍼그워시 서울 개최, 2005 한중경제대논단 북경 인민대회당 개최, 2010 세계화상한국논단 서울 개최, ‘동방지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2014한중창조도시문화대전(CICON) 서울 개최, 2018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초청간담회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앞줄 좌로부터)사울 타라조나(Saul Tarazona) Fight to Fame 회장, 김성아 한빗코 대표, 정용진 청도북방차창유한공사 동사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 원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김형중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유준상 한국블록체인기술진흥협회 회장, 이언주 국회의원, 오명 전 부총리겸 과학기술부장관,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오제세 국회의원,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이성림 한국예총 명예회장, 박훈기 BNK금융지주 부사장, 이경옥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조은경 전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 김유주 닉스모바 대표(뒷줄 좌로부터)전상권 심버스 부사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이상수 오아스체인 대표,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제이 리앙(Jay Liang) 홍콩블록체인협회 회장,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터넷융합정책관, 김태원 ㈜글로스퍼랩스 대표이사, 임세영 파이낸스투데이 발행인, 명미상 CEO, 김민주 보니콘 대표, 오영환 게임비트 대표, 조나단 코크머(Jonathan Kochmer) RChain 공동창시자, 서창녕 해시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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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컨퍼런스) 2019 테크핀 아시아 어젠다 공개..글로벌 혁신사례 한곳에
[산업+](컨퍼런스) 2019 테크핀 아시아 어젠다 공개..글로벌 혁신사례 한곳에바야흐로 융합의 시대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들이 결국에는 하나로 수렴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를 잘 활용 혹은 선점한 기업이 21세기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구글, 페이스북, 애플이 일제히 “금융업” 진출을 선언한 것,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인공지능” 예찬론자인 것, 중국의 이커머스 거인인 알리바바와 징둥닷컴이 광군제(11월 11일)에 무려 69조원의 거래액을 성사시킨 원동력이 클라우드 기술 덕분이라고 밝힌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갈수록 기존 산업 간 경계가 모호해지고, 초경쟁사회(Hyper-competitive society)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오는 12월 5-6일, 융합의 시대를 대표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국내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화제다. 테크핀(’기술‘을 ’금융‘보다 강조한 신조어) 컨퍼런스인 2019 테크핀 아시아 컨퍼런스 & 엑스포 (이하, ’테크핀 아시아‘)가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것.테크핀 아시아에서 주목할 점은 특정 주제만 다룬 게 아니라 혁신적인 기술 전반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공유경제, 인공지능, 빅데이터, 머신러닝, 전자 상거래, 오픈뱅킹, 블록체인 등 글로벌 기업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 온 분야만 엄선해 진행한다.주요 스폰서로는 국내 최대 블록체인 빌더인 체인파트너스가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팍스데이터테크(컬러플랫폼)가 실버 스폰서로, 차세대 뷰티컨테스트 플랫폼을 선보인 넥스트러스트(KBTC)가 브론즈 스폰서로 확정됐다.각 분야 대표 연사는 아래와 같다. o 퀀텀 컴퓨팅 분야, IBM 브라이언 에클레스, 수석 애널리스트 o 공유경제 분야, Grab 세바스챤 로어비그, 프로젝트 매니저 o 리테일 분야, Walmart 제이슨 텅, 기업전략 선임 디렉터 o 블록체인 분야, R3, 톰 메너, APAC 총괄 디렉터 Ballet 바비 리, 대표 및 창업자 비트코인코어, 지미 송, 핵심 개발자 o 스타트업 투자, BBVA 로한 한다, 벤처캐피탈(VC) o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IBM 타넛 칸와이, 선임 연구원 o P2P렌딩 분야,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 o 오픈뱅킹 분야, 신한금융그룹 심규대 팀장 o 모바일 결제분야, 케이뱅크 오수진 차장 o 글로벌 자산운용, 미래애셋자산운용 전진혁 본부장 o 인슈어테크 분야, MetLife 니코 에거트, 디지털 혁신 디렉터 o 클라우드 분야, Microsoft 바수데브 바네르지, APAC 디렉터디베이(DeBay) 나형준 공동대표,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 연사로 안정적인 암호화폐 자산관리법에 대해 발표 예정- 오는 27일 해운대 벡스코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으로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 열려- 디베이 공동대표 나형준, 컨퍼런스 연사로 안정적인 암호화폐 자산관리법에 대해 발표 예정암호화폐 자산관리 플랫폼 디베이 (DeBay)의 나형준 공동대표가 오는 27일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에서 안정적인 암호화폐 자산관리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해시파워를 기반으로 한 분산화 지불 시스템인 BHP (Blockchain of Hash Power) 퍼블릭체인이 DeFi (Decentralized Financce, 탈중앙화 금융)를 실현하고자 출시한 암호화폐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 플랫폼이 디베이다. 디베이는 예금의 낮은 금리, 주식투자의 리스크, 자산관리 서비스의 높은 문턱 등 기존 금융권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누구나 손쉽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비트코인 마이닝 투자 서비스와 BHP 코인 담보형 비트코인 배당 서비스, BTC 담보형 PCX 마이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는 부산시가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규제 자유특구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금융, 핀테크,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ICT 등의 산업을 아우르는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디베이 나형준 대표는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자산관리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가 하나 둘 세워져 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암호화폐 자산관리에 대한 솔루션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며 “암호화폐 금융 인프라도 현재 구축되고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고 나형준 공동대표가 행사 참여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또한 “댑토탈(DAppTotal)에 따르면 현재 디파이 프로젝트에 예치된 자산이 11억달러(1억 2천만원) 규모임에도 많은 암호화폐 유저들이 이를 잘 활용하고 있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며 “현존하는 자산관리 플랫폼들을 소개하고 어떻게 이 서비스들을 활용해야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이 나는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고 나형준 공동대표가 말했다. 한편, ‘부산 블록체인 컨퍼런스 2019’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으로 열린 행사로 벡스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기술협회 (부산블록체인협의회)가 개최한다. 공동주관으로는 블록체인투자연구소, B:STARS 파트너스, 코인인, THE BITWIN, 사람과사람들이 있다. 행사 당일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를 알려나가는 세션들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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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0 Blockchain Media Partner] 제 1회 테크핀 아시아 국제 컨퍼런스 개최...12월 5일 6일
[No.60 Blockchain Media Partner] 제 1회 테크핀 아시아 국제 컨퍼런스 개최...12월 5일 6일제 1회 테크핀 아시아 국제 컨퍼런스 개최...삼성, IBM, EY, R3 등 세계 38개국 2천명의 산업 관계자 참가- 아시아 최초의 테크핀 컨퍼런스, 12월 5-6일, 킨텍스 개최- 블록체인, AI, 결제, 빅데이터 등 글로벌 혁신 케이스 한 자리에- 삼성, IBM, EY, R3 등 세계 38개국 2천명의 산업 관계자 참가지난 2016년 12월, 홍콩의 언론사인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은 ‘테크핀’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테크핀’은 ‘핀테크’와 마찬가지로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이나, IT기술을 중심으로 금융 시스템을 재건해 나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핀테크’를 은행, 신용카드 등 금융기관이 주도하는 금융의 온라인화라고 본다면, ‘테크핀’은 구글, 페이스북, 삼성전자, 카카오 등 IT 대기업이 이끄는 금융 플랫폼 혁명이라고 볼 수 있다.이러한 가운데, 아시아 최초의 국제 테크핀 컨퍼런스가 12월 5일-6일, 일산 킨텍스(대표: 임창열)에서 개최된다. 2019 테크핀 아시아(이하, ‘테크핀 아시아’)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테크핀 및 블록체인 전문 컨퍼런스로 손꼽히며 많은 기대를 모은다.테크핀 아시아의 전신(前身)은 ‘인사이드 핀테크’로서, 2014년 이래 비탈릭 부터린(이더리움), 창펑 차오(바이낸스), 로저 버(비트코인닷컴) 등 블록체인 업계 걸출한 스타들을 배출했다. 이 외에도 구글, 카카오, 라인, 씨티은행, IBM, Visa, 마이크로소프트 등 테크핀 분야 세계 정상급 연사 약 40명이 매년 주요 연사로 참가한다.올해 컨퍼런스 연사진 역시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스페인 최대은행 BBVA에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랩을 운영하는 로한 한다(Rohan Handa),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트코인코어 개발자 지미 송(Jimmy Song),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의 금융 서비스 총괄이사 바수데브 바너지(Basudev Banerjee)가 주요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이 외에도 삼성SDS 디지털 파이낸스 컨설팅팀 김영권 이사, 글로벌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Y)의 김영석 파트너, SK증권의 한대훈 애널리스트, IBM 박세열 상무 등 세계 정상급 전문가 약 40명이 테크핀 분야 혁신사례를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다.행사 주최자는, “지난 수백 년간 발전이 더뎠던 금융 분야가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신 기술로 무장한 스타트업들로 인해 유례없는 위협을 받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올해 테크핀 아시아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대해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테크핀 아시아는 10월 말 일까지 전시회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40%에 달하는 슈퍼얼리버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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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9 Blockchain Media Partner] RAVENCOIN ASIA 2019, the biggest success with more than 1,000 people attending.
RAVENCOIN ASIA 2019, the biggest success with more than 1,000 people attending.RAVENCOIN ASIA said the RAVENCOIN ASIA 2019 at TheK Hotel Art Hall in Seoul on Sept. 20 was successful.The event was followed by celebrities from the blockchain industry, including Ravencoin White Paper co-author Tron Black, Mango Farm co-founder Douglas Pepe, Zel founder Miles Manley, Altered Silicon CEO David Carlson, and Vincent CEO Jacob Null David.The event, the largest ever, has become a big issue as it has changed the venue from the 500 people to 1,000 people.The event was held from 7 p.m. to 10 p.m. at The K Hotel, with 1,000 people who filled the entire venue on the day of the event. The simultaneous interpretation, which has rarely been made in Korea, was also notable for providing easier explanations by special translators who are working in blockchain industries, not general translators."This event will be a place to listen to the regulatory frame of the Digital Asset Security in the U.S. and the future development of Ravencoin," said Kang Min, a co-organizer of Ravencoin Asia. Since then, the event has been held in order of introduction of the Ravencoin sponsors, speaker's lectures and Q&A.David Carlson, CEO of Altered Silicon, impressed many participants in the lecture, saying Ravencoin is like seeing Bitcoin in 2011, and Tron Black, the lead developer of Ravencoin, explained about the details of the hard fork planned on Oct. 1 and the direction of the development of the Raven Coin, including message functions, voting functions, and so on."With the attention and encouragement of many attendees, we were able to successfully end the event. Starting with RAVENCOIN ASIA 2019, Ravencoin Asia plans to promote the value of Ravencoin to Asia by holding meet-ups in Southeast Asia, including Japan, China, and Vietnam. We will also hold a Korean meetup in 2020 as well," said a Ravencoin Asia official.레이븐코인 아시아(RAVENCOIN ASIA 2019), 1000여명 참석 최대 규모 성황리에 마무리레이븐코인 아시아(RAVENCOIN ASIA 2019), 1000여명 참석 최대 규모 성황리에 마무리RAVENCOIN ASIA는 지난 9월 20일 서울 TheK Hotel Art hall에서 진행된 RAVENCOIN ASIA 2019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 모집부터 많은 인원이 몰려 기존 500명 규모의 장소에서 1000명 규모의 대강당으로 행사장소를 변경하며 큰 이슈가 되었다.행사 당일 참가자 정원을 모두 채운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케이호텔에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그동안 국내 밋업에서 거의 없었던 동시통역도 일반통역사가 아닌 블록체인 관련 업계 종사자가 통역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에게 좀 더 쉬운 해설을 제공한 점도 눈에 띄었다.레이븐코인아시아 코오거나이저 강민 이사는 축하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미국 내 디지털 자산 증권(Digital Asset Security)의 규제 프레임과 그에 맞춘 레이븐코인의 개발 방향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강조하였다. 이후 레이븐코인 스폰서 소개, 각 연사들의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이 되었다.알터드 실리콘 CEO인 데이비드 칼슨은 강연에서 레이븐 코인은 2011년 비트코인을 보는 것 과 같다고 말하며 많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레이븐코인 리드개발자인 트론블랙은 10월 1일 예정된 하드포크에 관한 내용과 규제 안에서의 메시지 기능, 투표기능 등 레이븐 코인의 개발방향에 대하여 설명하여 많은 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레이븐코인 아시아 관계자는 “많은 참석자분들의 관심과 격려속에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번 RAVENCOIN ASIA 2019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동남아지역에서도 밋업을 진행하고 레이븐코인의 가치를 아시아 지역에도 널리 알릴 계획이며 2020년에도 한국 밋업을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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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8 Blockchain Media Partner] 블록체인 엑스포 ‘블록체인 서울 2019’...10월 1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
블록체인 엑스포 ‘블록체인 서울 2019’...10월 1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서울시, 부산시를 비롯해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등 13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엑스포 [블록체인 서울 2019]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엔터프라이즈, 금융, 인터넷서비스, 소셜임팩트 등 블록체인을 적용해 빠르게 혁신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기술의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논의하고, 각 업체 및 협 단체 부스에서는 현재 구현하고 있는 블록체인의 ‘진짜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외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블록체인 서울은 컨퍼런스와 전시회로 구성된 국내 최대 엑스포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올해 행사는 '리얼 밸류(Real Value)'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다.이번 행사 첫 날에는 삼성SDS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윤심 부사장,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 총괄 박훈기 부사장, 블록체인 전문기업 엠블록체인의 마이클 최 회장이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연사들은 블록체인 기술이 엔터프라이즈, 금융, 인터넷서비스, 소셜임팩트 분야를 각각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 나설 미래학자 정지훈 교수는 ‘인터넷, AI를 넘어 블록체인이 입증할 진짜 가치’에 대해 화두를 던지고, 이에 대해서 코인 가치 기준으로 전세계 12위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카르다노의 창업자 찰스 호킨스 IOHK CEO가 ‘가치 입증을 위해 풀어야 할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주제로 온-체어, 오프-체어 상에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경험하는 거버넌스 이슈와 가치실현의 충돌에 대해서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법률회사인 CKR Law에서 블록체인을 총괄하고 있는 알렉산드라 레빈 크라머 (Alexandra Levin Kramer) 변호사가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블록체인 관련 다양한 거버넌스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JP모건이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페이스북이 진행하고 있는 리브라 프로젝트가 직면하고 있는 거버넌스 이슈를 짚어 보면서 블록체인 규제와 활성화의 방향성에 대해서 미국의 최신 상항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특히, 크라머 변호사는 월스트리트 블록체인 연합 (Wall Street Blockchain Alliance, 이하 WSBA)에서 CDO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WSBA가 발표한 금융권 내부 직원들의 디지털 자산 가이드라인 등에 대해서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월가에서 디지털 자산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블록체인과 관련 코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국내의 규제 방향성에 조언을 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에도 참여해 스위스의 블록체인 지원 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던 스위스 크립토밸리협회 세실리아 뮤엘 첸( Cecilia Mueller Chen)씨가 참석해 ‘리브라가 스위스에 법인을 설립한 이유’에 대해서 분석하고, 블록체인 특구로서 스위스가 가진 장점과 리브라 등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젝트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줄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블록체인 특구인 부산시의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스위스 크립토밸리에 뒤지지 않는 부산시의 장점에 대해서 피력하고, 부산시의 블록체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상가포르 블록체인협회장인 앤슨 젤(Anson Zell)은 싱가포르가 만들어 낸 블록체인의 가치에 대해서, 두바이 미래 블록체인 써밋(Future Blockchain Summit)의 책임자인 니샤 라미세티(Nisha Ramisetty)는 두바이가 구체화하고 있는 블록체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EY한영 김영석 디지털혁신 팀장이 현재 국내의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가이드라인 및 방향성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블록체인 서울 2019 조직위 관계자는 "블록체인 서울 2019는 블록체인의 진짜 가치에 대해서 논의하는 장으로, 기업 서비스, 금융, 인터넷서비스, 소셜임팩트 등 각 분야에서 입증되고 있는 가치에 대해서 논의하는 한편 부산, 미국, 스위스 등에서 블록체인이 실제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거버넌스 이슈들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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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7 Blockchain Media Partner] 2019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1차 라인업 공개...▲아이콘 ▲루니버스 ▲티티씨(TTC) ▲시그마체인 ▲심버스 ▲컬러코인 ▲토카막 네트워크 ▲코르텍스 ▲후오비코리…
2019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1차 라인업 공개...▲아이콘 ▲루니버스 ▲티티씨(TTC) ▲시그마체인 ▲심버스 ▲컬러코인 ▲토카막 네트워크 ▲코르텍스 ▲후오비코리아 ▲디코인 ▲체인파트너스 ▲링플랫폼 ▲휴페이엑스 ▲페이앤페이 ▲크레마뇽 ▲갭스 ▲해시웨어 ▲에델코인 ▲㈜블록체인시큐리티 ▲㈜티이이웨어 ▲비트베리 ▲키월렛 ▲루트스탁(RSK) ▲주어(JUR) 참여블록체인·암호화폐 정보 포털 운영사 해시넷이 오는 10월 개최하는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의 주요 연사 및 업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는 오는 10월 15일(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블록체인 개발 업체를 중심으로 총 33여개의 관련 업체가 참가해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 방안 및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다. 1차로 확정된 18명의 연사는 ▲이창주 아이콘 크립토 이코노미스트 ▲한우리 람다256(루니버스) 부서장 ▲장채선 티티씨(TTC) 이사 ▲장덕현 시그마체인 부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박창기 컬러코인 대표 ▲정순형 ㈜온더 대표 ▲엘레나 강 후오비코리아 이사 ▲정웅모 디코인 거래소 본부장 ▲이우준 링플랫폼 본부장 ▲김민준 휴페이엑스 상무 ▲류도현 페이앤페이 대표 ▲김재섭 크레마뇽 대표 ▲강형욱 ㈜플라이어스(갭스) 기술이사 ▲백충기 해시웨어 기술이사 ▲이영철 에델코인(데이탐) 대표 ▲기태현 ㈜블록체인시큐리티(BCS) 대표 ▲곽노현 ㈜티이이웨어 대표 ▲최인욱 비트베리 이사 ▲디에고 잘디바르 루트스탁(RSK) 창시자 겸 대표 등이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김형중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 진행은 ▲김하은 아나운서가 맡는다.해시넷이 공개한 22개의 참여 업체는 ▲아이콘 ▲루니버스 ▲티티씨(TTC) ▲시그마체인 ▲심버스 ▲컬러코인 ▲토카막 네트워크 ▲코르텍스 ▲후오비코리아 ▲디코인 ▲체인파트너스 ▲링플랫폼 ▲휴페이엑스 ▲페이앤페이 ▲크레마뇽 ▲갭스 ▲해시웨어 ▲에델코인 ▲㈜블록체인시큐리티 ▲㈜티이이웨어 ▲비트베리 ▲키월렛 ▲루트스탁(RSK) ▲주어(JUR) 등이 있다.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거래소와 디앱 서비스 및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와 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등이 얼굴을 비춘다. 또, 블록체인 전문 잡지인 블록체인투데이, 미래형 IT 공간 플랫폼인 라운지엑스, 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인 키월렛 등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다.해시넷의 서창녕 대표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을 움직이는 주요 기업들이 한데 모인 만큼 참여시 블록체인 개발 및 암호화폐의 현주소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며 “참여 업체들 역시 서로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자극을 받는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블록체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총 25명의 연사와 33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되고, 에어드랍,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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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 현장 속으로](27) 세계가 주목한 UDC 2019, 성대한 막 내려...“블록체인 개발자 축제로 자리잡다”
[UDC 현장 속으로](27) 세계가 주목한 UDC 2019, 성대한 막 내려...“블록체인 개발자 축제로 자리잡다”-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UDC 2019), ‘서비스 증명’을 주제로 9월 4-5일 이틀 간 인천서 개최- 두나무 송치형 의장 등 35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블록체인의 현주소와 미래 짚어- 50개가 넘는 발표세션과 2500여명이 넘는 참가자 기록하며 행사 기간 내내 성황-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해커톤에 11개 팀 참가… 인타임 팀 1등 수여- UDC 2019,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축제’로 평가받아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축제 ‘UDC 2019’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세계 최초의 개발자 중심컨퍼런스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pbit Developer Conference, 이하 UDC)가 이틀 간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UDC 2019는 지난 해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전시, 핸즈온, 해커톤, 무료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난 9월 4일(수)부터 5일(목)까지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개최됐다.블록체인 개발자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틀 간 50개가 넘는 발표세션과 총 2500여명이 넘는 참가자 등으로 성황을 이뤘다. 강단에 선 연사는 총 35명으로 미주, 유럽, 동남아 등 세계 각지의 블록체인 관련 인사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두나무 설립자 겸 개발자인 송치형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성대한 막을 열었다. 송치형 의장은 ‘블록체인, 서비스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블록체인 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현 상황과 입증해야 할 과제들 그리고 그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특히 올해는 ‘서비스 증명(Proof of Services)’을 주제로 진행된 만큼 글로벌 연사들의 수준 높은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헤더라 해시그래프의 리먼 베어드 공동설립자 겸 수석과학자, ▲그라운드 X의 한재선 대표, ▲람다256의 박재현 대표, ▲SM 엔터테인먼트의 CT-AI 랩스 주상식 랩장, ▲다임러 모빌리티의 얀 융에 블록체인 개발자 겸 제품 책임, ▲유엔세계식량계획의 후만 하다드 신기술 책임자, ▲야놀자의 김종윤 대표, ▲케빈 아보쉬 스튜디오의 케빈 아보쉬 작가, ▲세타랩스의 티모시 리 플랫폼 총괄 등이 글로벌 블록체인 현황과 각종 서비스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두나무 이석우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세계 규제 환경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보어 슈투트가르트의 알렉산더 홉트너 대표, ▲악셀 스프링거 발렌틴 숀딘스트 수석 부사장 ▲핀헤이븐의 김도형 대표, ▲업비트 APAC의 김국현 대표가 해외 각국의 규제 현황을 소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행사의 마지막은 두나무의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를 활용해 블록체인 개발 경연을 펼친 ‘해커톤’ 수상자 발표로 장식됐다. 수상의 영예는 1등 인타임(3000만원), 2등 VMO(1000만원), 3등 블록체인레벨업(500만원), 거인의어깨(500만원), 인기상 DBL(100만원)에게 총 5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UDC가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축제로 자리잡아 매우 기쁘다”며 “블록체인이 여는 미래를 먼저 경험하고,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서비스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UDC 2019는 ‘개발자’ 중심의 행사로, 세계 블록체인 관계자가 주목하는 컨퍼런스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로, 블록체인 개발자라면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참고1] UDC 2019 발표 연사 전체1일차 : 두나무 송치형 의장의 환영사 및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헤더라 해시그래프의 리먼 베어드 공동설립자 겸 수석과학자, ▲블록스트림의 샘슨 모우 CSO, ▲그라운드X의 한재선 대표, ▲브레이브 소프트웨어의 얀주 CISO와 에브 쿼크 수석 개발자, ▲테라의 신현성 공동대표, ▲언체인의 이홍규 대표, ▲캐리 프로토콜의 최재승 공동대표, ▲아바랩스의 테드 인 수석 프로토컬 아키텍트 겸 공동설립자, ▲왓챠의 원지현 공동 설립자 겸 COO, ▲토카막 네트워크의 정순형 대표, TTC파운데이션의 정현우 CEO, ▲뤼이드의 이용구 CTO, ▲SM엔터테인먼트 CT-AI Labs의 주상식 랩장2일차 :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다임러 모빌리티의 얀 융에 블록체인개발 겸 제품 책임, ▲유엔세계식량계획의 후만 하다드 신기술 책임자, ▲야놀자의 김종윤 대표, ▲파워렛저의 비노드 티와리 사업총괄 실장, ▲세타랩스의 티모시 리 플랫폼 총괄, ▲케빈 아보쉬 스튜디오의 케빈 아보쉬 작가, ▲모스랜드의 손우람 대표, ▲웨이투빗의 송계한 대표, ▲메디블록의 고우균 공동대표, ▲슈퍼블록의 장용숙 대표, ▲보어 슈투트가르트의 알렉산더 홉트너 대표, ▲핀헤이븐의 김도형 대표, ▲업비트 APAC의 김국현 대표[참고2] 두나무 소개: 2012년 설립된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소셜 트레이딩 기반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구 카카오스탁)’을 서비스하고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업계 1위로, 관련 산업과 생태계를 리딩하고 있다. 두나무는 암호화폐, 증권, 자산관리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 혁신 서비스, 뛰어난 기술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3월에는 사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이 독립 법인으로 분사를 단행, 세계 최초 컨소시엄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를 정식 런칭하며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를 통해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1000억 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참고3]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소개: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하고자 2018년 처음 선보인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는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지식 공유와 자유로운 토론, 네트워킹에 도움이 되는 세계 최초의 ‘개발자 중심’ 컨퍼런스다. 기존의 마케팅 위주의 블록체인 행사들과는 차별화된 기획과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콘텐츠로 전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및 관련 종사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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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 현장 속으로](26) 독일, 캐나다, 동남아 등 세계 암호화폐 규제 현황을 알아보는 시간 가져
[UDC 현장 속으로](26) 독일, 캐나다, 동남아 등 세계 암호화폐 규제 현황을 알아보는 시간 가져- 보어 슈투트가르트 알렉산더 홉트너 대표, 핀헤이븐 김도형 대표, 업비트 APAC 김국현 대표, 악셀 스프링거 발렌틴 숀딘스트 수석 부사장 등 패널 참여- 두나무 이석우 대표 좌장으로 토론 진행.. 패널들과 밀도깊은 대화 나눠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주최하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개발자 축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UDC 2019)에서 ‘디지털 자산(유틸리티 토큰, 시큐리티 토큰): 세계 규제 환경의 변화 방향’을 제목으로 한 특별 패널토론이 열렸다.9월 5일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UDC 2019에 모인 디지털 자산 전문가들은 독일, 캐나다, 동남아 등 해외 각지의 규제 현황을 살펴보고, 디지털 자산 정책의 진화에 대해 국가별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토론했다.패널로는 독일에서 방한한 보어 슈투트가르트 ‘알렉산더 홉트너’ 대표와 악셀 스프링거 ‘발렌틴 숀딘스트’ 수석 부사장, 캐나다에 위치한 핀헤이븐 ‘김도형’ 대표, 싱가폴의 업비트 APAC ‘김국현’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빠른 성장 흐름 속에 독일, 캐나다, 동남아 각 국가의 규제 당국이 사업자들과 어떤 방식으로 협의점을 찾고, 어떻게 인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었는지 등에 대해 참석 패널들과 밀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대표로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가구)의 권고안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준비 및 대처하고 있는 해외 선진 사례에 많은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독일 - 디지털 자산화는 글로벌 금융 시장의 축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보어 슈투트가르트 알렉산더 홉트너 대표는 디지털 자산과 관련하여 “규제 당국의 변화 움직임이2019년 초부터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고, 내년에는 더 강한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며, 보다 디지털 자산 시장에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봤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독일 당국이 있었다. 독일 정부는, 독일이 이 분야의 선두에 설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규제 및 정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정부와 업계는 디지털 자산화 시장이 글로벌 금융 시장의 축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인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적극적으로 논의에 나섰다고 말했다.이번 패널토론에 함께 참석한 악셀 스프링거 발렌틴 숀딘스트 수석 부사장은 “금융 분야에 있어 블록체인은 모바일과 인터넷의 발전이 미디어 비지니스에 영향을 미쳤던 것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본다”며, “악셀 스프링거 또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에 높은 가능성을 보고 독일 디지털 자산 규제 시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보어 슈투트가르트와 함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캐나다 – 당국과 업계 간 활발한 의사소통과 개방적 분위기 조성.. 국경을 넘나드는 샌드박스 프로그램도 눈길캐나다의 규제 환경은 현지에서 블록체인 기반 투자은행 플랫폼 핀헤이븐을 운영중인 김도형 대표가 전했다. 캐나다의 경우 “규제 당국이 암호화폐가 새로운 금융 솔루션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당국과 핀테크 커뮤니티 간 활발한 의사소통을 진행하고 있다”며 “또 타 국가의 규제 기관과도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고 말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캐나다에서 디지털 자산 관련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기업들은 조용히 하려하기 보다 공식적이고 개방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있고, 실제 많은 활동들이 캐나다규격협회(CSA)의 컨설팅을 기반으로 하는 등 투명하고 신뢰 높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 최근에는 캐나다도 KYC, AML 관련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규제를 새롭게 도입해 환영받기도 했다.■ 동남아 –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모두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에 호의적 상황업비트 APEC(아시아태평양) 법인장을 맡고 있는 김국현 대표는 동남아 시장의 규제 현황을 밝혔다. “싱가포르의 경우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정부의 많은 선제적 조치가 있었다. 실제 ICO 가이드라인도 3번이나 개정했다”며, “이 같은 선제적 노력은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은 줄이고 혁신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인도네시아도 규제당국이 상당히 적극적인 상황이다. 작년 6월에 이미 주관 당국자가 누가 되어야 하는지부터 정의했고, 라이선스를 받아야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새로운 기술인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시장에서 뒤쳐져서는 안된다. 차별화를 해야한다”고까지 밝히며 독려하고 있다. 곧 인도네시아에 진출 예정인 업비트 APEC에도 호의적으로 다가서는 가운데, 어제만해도 12시간 가량 당국 관계자와 장시간의 회의를 펼치는 등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말레이시아는 중앙은행이 규제를 하다 증권위원회(SC)로 관할당국이 변경됐다. 말레이시아에서도 라이선스가 있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정책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태국은 왕령을 통해 곧 규제를 만들겠다 밝힌 후 실제 크립토 규제가 만들어져 이를 바탕으로 공식적인 라이선스를 발행 중이다.한편, 두나무 업비트 APEC은 현재 말레이시아, 태국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획득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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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 현장 속으로](26) 슈퍼블록 ‘장용숙’ 대표 - 프로젝트 슈퍼스타즈 변천 과정
[UDC 현장 속으로](26) 슈퍼블록 ‘장용숙’ 대표 - 프로젝트 슈퍼스타즈 변천 과정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개최한 세계 최초 개발자 중심의 컨퍼런스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9, 이하 UDC 2019)가 개막 2일차인 지난 9월 5일, 블록체인의 미래를 엿보는 글로벌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슈퍼블록 ‘장용숙’ 대표 - 프로젝트 슈퍼스타즈 변천 과정UDC 2019의 마지막 전문가세션 발표는 블록체인 기반 스포츠 서비스 개발사인 슈퍼블록 ‘장용숙’ 대표가 맡았다. 장 대표는 ‘프로젝트 슈퍼스타즈 변천 과정’을 주제로 블록체인 게임이 어떻게 업그레이드 돼왔는지 소개했다.축구 팬들을 위한 블록체인 선수 카드 수집 서비스라는 초기 아이디어로 출발한 'FC 슈퍼스타즈'는 외부 환경의 제약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IP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구단들의 요구 수준을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이 컸고, 기술적으로 가장 안전성이 높다고 생각했던 이더리움의 낮은 성능으로 서비스 전체를 새로 설계하는 난관에 부딪히기도 했다.장용숙 대표는 최근 람다256의 루니버스를 서비스에 접목시키면서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되고, 메타마스크와 같은 플러그인을 제거하는 작업 등을 진행해 일반 사용자들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