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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8 09:58:22
  • 수정 2022-11-28 09: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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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는 HRD 전문조직을 통해 직원들의 커리어 개발과 성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출처: 엔씨)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엔씨유니버시티(NC University)’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커리어 개발과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엔씨유니버시티는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20명의 HRD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하고 있다.


먼저, 신규입사자들을 위한 온보딩(Onboarding) 프로그램은 3개월 동안 신규 입사자들이 조직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뿐만 아니라, 회사의 규정과 제도, 게임 개발 프로세스 등 방대한 양의 정보들을 전용 학습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온보딩은 신규입사자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 신임 팀장도 적응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과 팀빌딩을 위한 가이드, 강의, 학습플랫폼, 그리고 신임 팀장들끼리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랜덤 런치’, 리더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리더스 키트(Leader’s Kit)’ 등을 제공한다.



▲ 엔씨의 학습플랫폼 화면. (사진 출처: 엔씨)




이외에도 엔씨유니버시티는 다양한 강연을 개최하며 지식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 조성했다. 먼저 게임 개발 관련 여러 영역에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인사이트 특강’ 프로그램을 매월 진행하며 국내외 최신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공유하는 ‘NC Dev. Class’ 강연도 수시로 열린다. 아울러 매년 게임 기획, 제작, 운영 등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나누는 ‘NCDP(NCSOFT Developers Party)’를 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총 44개의 강연을 열고 진행한 바 있다.


엔씨 관계자는 “자발적 역량개발을 통해 성장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라며 “직원들이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 전반에 걸쳐 어려움 없이 방향성을 설정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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