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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2 14:06:12
  • 수정 2021-11-12 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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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근로복지공단 ‘가상 인재개발원’의 모습이다. (사진 출처: 근로복지공단)



지난 1112일 근로복지봉단(이하 공단)은 이날부터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가상 인재개발원에서 지난해 채용한 구성원 15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충북 진천군에 있는 공단 인재개발원이 코로나19 생활치료시설로 운영되고 있는데다 집합교육을 실시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했다.


공단은 앞서 지난 89일 노동복지 허브로의 도약을 위한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지속·체계적으로 추진코자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인재개발원을 구축했다.


가상 인재개발원은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공단 인재개발원 전경과 유사하게 구현했고, 그 외 포토존과 게임존을 배치했다.


공단은 리더십교육 몰입도와 효과성을 증진하고, 구성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상 인재개발원 내에서 인재개발원 견학, 단체 기념사진 촬영, 점프맵 체험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4차산업 혁명에 따른 산업구조 및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상 인재개발원을 시작으로 교육훈련 뿐 아니라 공단 노동복지서비스 각 분야에서 내·외부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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