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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01 18:18:21
  • 수정 2021-10-01 18: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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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브는 HRD 담당자가 온라인 교육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완벽한 동반자로써 삼성전자, LS그룹, KT그룹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1위 교육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First Brain’의 약자인 퍼브(Firb)는 ‘Better ideas offered by firb’를 슬로건으로 교육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하 DX)에 대응해서 최적의 HRD 솔루션으로 자리하고자 한다. 이러한 방향성에 맞춰 퍼브는 통합교육 솔루션 ‘퍼스트 엔터프라이즈(First Enterprise)’를 개발해서 편리한 교육운영과 다양한 콘텐츠의 상시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팬데믹은 일과 삶의 무대를 온라인으로 바꾸고 있는 가운데 HRD 담당자들에게 ‘Any Time’, ‘Any Where’, ‘Any Device’는 명확한 지향점이다. 이를 꿰뚫은 퍼스트 엔터프라이즈는 학습여정의 믿음직한 동반자로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으며 삼성전자, LS그룹, KT, CJ, 금융연수원, KIRD, 스마일게이트, 한화인경원 등 국내 대기업 최적의 HRD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HRD의 본질은 구성원의 바람직한 변화를 이끄는 것이다. 그래서 HRD 담당자 들은 개인개발(ID), 경력개발(CD), 조직개발(OD) 영역에서 교육훈련을 비롯해 여러 활동을 전개해왔다. 하지만 팬데믹으로 DX 추진이 가속화되며 HRD 는 패러다임 변화를 시도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일과 삶의 무대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작금의 변화를 사전에 인지했던 퍼브는 지난 2014년 통합교육 솔루션 퍼스트 엔터 프라이즈 개발을 비롯해 자기주도학습, 맞춤형 교육 큐레이션, 학습데이터 관리등 HRD 이슈를 지속적으로 파악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퍼브는 성장, 아이디어, 스마트, 자신감 등을 키워드로 새로운 기술 개발과 솔루 션의 안정성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강성욱 퍼브 대표는 과거 LMS 개발자로 활동한 만큼 HRD 담당자들의 고충과 노하우를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강점을 발휘하고 있다.

강성욱 퍼브 대표는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로 회자되는 기존의 여러 교육 솔루션은 학습자의 역량을 이끌어내는 부분에서 한계가 있습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HRD 담당자들이 본연의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서는 교육과정 개설과 수료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기에 역량개발 증진이라는 기본에 충실해서 퍼스트 엔터프라이즈를 개발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퍼스트 엔터프라이즈의 경쟁력은 두 가지다. 먼저 역량을 진단하는 서비스 제공이다. HRD 담당자들은 부서와 직책에 따라 역량을 축으로 정리된 데이터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학습자의 경우 데이터에 근거해 자신에게 적합한 교육 과정을 추천 받아 실효적인 경력개발, 역량강화, 자기계발 등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여러 콘텐츠의 연동 및 통합관리 지원이다. 퍼스트 엔터프라이즈에서는 동영상, 유튜브, 카드 러닝, PDF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 조합이 가능하며 학습 여정을 제대로 시작할수 있도록 돕는 플립러닝 형태의 교육과정 개설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개인 맞춤형 학습 대시보드는 HRD 담당자들에게 제시된 오랜 과제인 맞춤형 큐레이션을 확실하게 지원하며 고객사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덧붙여서 강 대표는 “온 라인 환경에서 자기주도학습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라며 퍼스트 엔터프라이 즈의 소셜러닝과 크리에이터 대상 활용 법에 관해 추가적으로 설명했다. “소셜러닝은 OJT(On the Job Training), CoP(Community of Practice), 멘토링을 포괄하는 커뮤니티 형태의 교육입니다.


소셜러닝의 핵심은 확실한 지식과 기술 전달 및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활성화입 니다. 그 관점에서 퍼스트 엔터프라이 즈를 활용하면 선배 구성원과 멘토들에게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과제물 제출과 피드백은 물론 학습공동체 동료들 과의 막힘없는 의견 공유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크리에이터의 경우 HRD 부서 에서 진행하는 사내강사 육성에 도움을 드리고자 사내강사 후보자들이 자체적 으로 채널을 만들어서 직무와 연관된 지식, 기술, 노하우 등을 학습하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강 대표는 앞으로 학습자들이 양질의 경험을 축적하고, HRD 담당자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DX 기반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퍼브의 솔루션 퍼스트 엔터프라이즈는 HRD의 본질을 꿰뚫은 기능을 갖췄고, 학습자와 HRD 담당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최적화가 이뤄지고 있다.


그에 따라 퍼브는 간편하게 플랫폼을 임대할 수 있는 솔루션 퍼즐(Firzzle)과 화 상교육 솔루션 페이스(Face)를 통해 교육과 관리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활용하는 기능도 갖춰가고 있다. 강 대표는 “HRD 담당자들은 팬데믹 이후 교육 시스템 체계화 및 온택트 HRD 콘텐츠 개발과 활용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라며 “HRD 담당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확실하게 긁어드리며 온택트 일과 학습 패러다임을 돕는 매개체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라고 다짐했다.


팬데믹이라는 변수로 급작스럽게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됐지만, HRD 담당자 들은 혼란스러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교육훈련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처럼 가장 핵심적인 HRD 현안을 고민하고 있는 퍼브가 ‘Any Time’, ‘Any Where’, ‘Any Device’의 비전을 실현하며 온택트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통합교육 HRD ‘First Brain’으로 자리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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