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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1 17: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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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빈치㈜ 컨버전스아트 효시 본다빈치㈜ 블록체인 사업에 출사표 던진다


전시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 일으켰던 본다빈치㈜는 전시 흥행에 이어 블록체인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다. 


BSD 개발사인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현실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기존 자본이 다양성 확장과 새로운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공격적으로 창조해 내기엔 부족한 현실에 대안으로 문화와 예술의 분야에서 평등한 지배구조를 갖도록 원천적으로 도우며 부가가치를 생성해 낼 것이다.” 라며 사업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본다빈치㈜는 전시를 위하여 자체 제작하여 보유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예술작품 및 전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사업을 위해 컬처코인 ‘비트슴도(BSD; Bitsmdo)’를 개발하였다.  ‘비트슴도’는 비트코어 계열로서 비트코인(BITCOIN) 과 고슴도치(GOSMDOCHI)의 조합어로 기존 가상화폐의 폴리곤 로고와는 다른 신선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가상빌리지에 살고 있는 귀여운 화폐캐릭터로 향후 다양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문화예술계의 블록체인사업을 위해 새로운 출사표를 던진 본다빈치의 BSD는 향후 폭넓은 문화 콘텐츠와 쇼핑몰 이용 SNS 등을 통해 이용자 모두에게 주어질 가상화페로 컬쳐 얼라이언스를 통한 거래소 및 문화예술 환경에 특화된 e커머스코인으로 아트,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콘텐츠 시장의 결제 재화 그리고 예술작품을 부분 소유 할 수 있는 예술품 블록체인 거래소 역할을 할게 될 것이다. 


한편, 본다빈치㈜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4차 산업의 기술인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본다빈치㈜가 보유한 디지털 아트의 특허 및 저작권 확보를 기반으로 아트체인 거래소를 준비 중에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거래소를 통해 위탁받은 해외 유수의 실물아트 및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하고, 이를 구매하는 구매자들이 직접 콜렉터가 되어 아트작품의 가치를 소유하는 세계 최초의 온/오프라인 아트체인 거래소를 연내에 오픈할 계획이다.  이때 기축통화로 쓰일 BSD 코인의 귀여운 캐릭터는 현재 본다빈치㈜ 전시장 포토존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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