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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리플 아시아(SBI Ripple Asia), 올해 리플(XRP) 송금 플랫폼 준비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기사등록 2020-08-29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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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리플 아시아(SBI Ripple Asia), 올해 리플(XRP) 송금 플랫폼 준비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美 SEC 위원장 교체되나? 암호화폐 규제 및 전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인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을 뉴욕 남부지검장으로 지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영역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부상했다고 코인포스트가 6월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레이튼 SEC 위원장은 블록체인에 대해 호의적인 의견을 보여왔지만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ICO(암호화폐공개) 등 암호화폐 규제에 대해서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 이에 갤럭시디지털의 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클레이튼의 사임 소식에 “비트코인엔 호재가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ETF 출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언급했다. 한편, 클레이튼의 뉴욕주 남부를 통괄하는 현 검찰 ‘제프리 S. 버먼(Geoffrey S. Berman)’은 공식 SNS에서 사임을 부정하고 있으며 미국 CNN에 따르면, 윌리엄 바 법무부 장관은 버먼 검사가 현재 진행 중인 트럼프 대통령 선거캠프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키기 위해 일방적으로 사임시키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米国の仮想通貨規制領域で大きな変化が起きる可能性が浮上。)


▲ 싱가포르 중앙은행, 중국과 CBDC 협력 방안 모색 중


싱가포르 통화당국(MAS)이 중국과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도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6월 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통화당국의 라비 메논(Ravi Menon) 이사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금융 포럼에 참석해 “중국과 디지털 통화 관련 협력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또한 메논 이사는 “이번 CBDC 프로젝트의 목표는 국경 간 결제에서 발생하는 비용 절감하고 처리 시작을 단축하며 보안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는 2016년 말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 간 결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초 중국은 중국 위안, 한국 원화, 일본 엔화 및 홍콩 달러를 연동하는 동아시아 디지털 통화를 구축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Singapore's central bank and financial regulatory authority is looking to cooperate with China in the field of central bank digital money.)


▲ SBI 리플 아시아(SBI Ripple Asia), 올해 리플(XRP) 송금 플랫폼 준비


일본 금융 대기업 SBI 홀딩스와 리플의 합작회사인 SBI 리플 아시아(SBI Ripple Asia)가 올해 ODL로 알려진 XRP 송금 플랫폼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데일리호들이 6월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BI 리플 아시아의 대표 아담 트레이드먼(Adam Traidman)은 “현재 테스트 중이며 몇 개월 이내에 출시를 전망하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SBI 리플 아시아는 현재, ODL(구 xRapid)에서의 제한된 테스트와 파일럿 프로젝트를 여러 기업과 함께 진행하고 있고 매우 순조롭다”고 전했다. 또한 트레이드먼은 “올해초부터 내년초까지 광범위한 상용화가 될 전망이며, 앞으로 프리펀드의 조건으로 제한돼 있던 송금기업에는 보다 융통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A joint venture from financial titan SBI Holdings and Ripple is gearing up to launch the XRP remittance platform known as ODL in Asia this year.)


▲ 바이낸스, 비자(VISA)카드 이용한 암호화폐 구입 서비스 180여개국으로 확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비자(VISA)카드를 이용한 암호화폐 직접 구입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대한다고 6월 1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비트코인(BTC), 바이낸스코인(BNB), 이더리움(ETH), 리플(XRP), 테더(USDT) 등 주요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180여개국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미 유럽, 러시아, 북미, 남미지역에서는 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 사용자들은 이번주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바이낸스는 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바이낸스 유한회사(Binance LTD) 법인 등록을 마쳤으며 1월, 5억100백만원의 자본금 내역이 바이낸스 유한회사 법인등기에 기재됐다.


(Binance users around the world can now directly Buy Crypto via a Visa credit or debit card.)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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