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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24 0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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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인코드



[정책+](일본) 일본 STO 협회 발족..증권형 토큰 영역 선점 나서나


일반 사단 법인 “일본 STO 협회(증권형 토큰 발행을 위한 자율 규제기관)”는 정식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일본 STO 협회는 2019년 10월 1일에 설립. 전자기록 이전 권리(증권형 토큰)를 통해, ‘금융시스템 고도화와 효율화, 자본시장 기능의 활성화, 고도의 산업 육성, 글로벌 시점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자는 주식회사 SBI 증권의 기타오 요시타카 대표이사, 회원 기업에는 주식회사 SBI 증권 외 라쿠텐증권, 가부닷컴, 모넥스증권, 다이와증권, 노무라증권이 들어간다.

 

STO의 영역은 증권형 토큰과 혼합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본의 금상법 중에서 제1항 유가 증권으로 구분되는 전자 기록 이전 권리로 일본에서도 증권 영역에서 큰 주목을 끌고 있다. 금융의 블록체인 활용 예로 가장 주목도가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TO를 활용하는 것으로 주목 영역으로서는, 증권이나 자산의 소량화로 분할 소유를 가능하게 하는 점이나 증권 거래의 시간 단축, 배당 등의 자동 처리와 다방면에 걸친다.



▲ 일본 내 80여 개 은행이 JP모건(JPMorgan)의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인 IIN(Interbank Information Network)에 가입 계획


일본 내 80여 개 은행이 JP모건(JPMorgan)의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인 IIN(Interbank Information Network)에 가입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


JP모건의 이사인 다이자부로 사나이(Daizaburo Sanai)는 화요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이 숫자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360개가 넘는 은행을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크 상에서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수라고 말했다.


사나이는 IIN이 일본 은행들이 자금세탁 위험과 싸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네트워크는 현금 수령자에 대한 심사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일본 은행들은 2014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게 자금세탁방지 대책을 강화하라는 압력을 받아왔다. FATF는 지난달 일본 현지 실사를 마치고 내년에 그 결과를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3대 금융그룹인 스미토모(Sumitomo) 그룹 계얄 신탁은행인 스미토모 미츠시 트러스트 뱅크(Sumitomo Mitsui Trust Bank)도 IIN 가입 의향서를 서명한 은행 중 하나이다. 스미토모의 다카시 엔도(Takashi Endo) 재무무서 총괄은 IIN이 “은행 간 문의로 인한 지연을 최소화하고, 그 만큼 자금세탁을 막기 위한 사법 당국과의 신속한 협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건은 고유 블록체인 플랫폼인 쿼럼(Quorum)에서 회원 은행들이 국제 결제와 관련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IIN 네트워크를 2017년에 처음 시작했다. 네트워크상에서 주목할 만한 은행으로는 도이치뱅크, 캐나다 왕립은행, 호주 및 뉴질랜드(ANZ) 은행 그룹 등이 있다.



▲ 일본, 암호화폐 세제 개선 방향 목소리 나와


재정금융위원회에 소속하는 일본 유신회의 오토키타 슌 의원은 정치 커뮤니티 ‘PoliPoli’를 통해서 암호화폐 세제개혁 프로젝트를 발족을 알렸다. 이 프로젝트는 “규제개혁을 실시하고, 일본을 암호화폐 선진국으로!”의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토큰 경제·정치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PoliPoli”는 정치가가 의뢰한 미션에 참여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앞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오토키타 의원은 “암호화폐가 세계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반면, 일본은 규제가 강하기 때문에 뒤쳐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지금의 상황을 개선해 일본을 암호화폐 선진국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세제 개선 방향에 대해 다음 4가지를 꼽고 있다. “분리과세 · 암호화폐 거래 손실 · 암호화폐 간의 매매 · 실생활에서 암호화폐 결제”라고 했다.



▲ 일본 암호화폐 판매 대리 업체 비트마스터 파산 신청


암호화폐 판매 대리 (주)비트마스터는 지난 22일 도쿄 지방 법원에 파산을 신청하고 파산 개시 결정을 받았다. 국내 제2위의 신용 조사 회사, 도쿄 상공 리서치가 보도했다.


전국에서 암호화폐 세미나를 개최하고 대리점 회원을 모으고 있었지만, 2019년 8월에는 카고시마 시내 본사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 업무 수행이 어려워지는 등 트러블이 발생되는 와중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하면서 회원이 맡긴 것과 같은 수의 비트코인의 조달이 어려워진 것으로 사업의 지속을 포기하고 파산 조치를 실시했다.


부채 총액은 채권자 22,369명에 대해서 약 109억 4400만엔(약 1,182억원)에 달한다. 채권자 대부분은 회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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