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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0 0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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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임스



[산업+](모빌리티) 최성훈 에임스 대표,"기술이나 통신과 같은 부분, 반드시 국내화를 진행해야"


에임스, 배터리 개발 기술 기반으로 ‘공유 모빌리티’ 시장 선도


-모빌리티 서비스의 국내화 위해 국내 대형자동차 업체와 협업하여 국내화 앞장


-하드웨어 회로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원스텝(One Step)으로 개발이 가능한 토탈 솔루션 스타트업..


-최근 특허전문기업 비즈모델라인과 함께 110여건의 원천특허 확보..


㈜에임스(대표 최성훈)가 배터리 개발 기술 기반으로 ‘공유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임스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국내화를 위해 국내 대형자동차 업체와 협업하여 준비한 ‘H BIKE’가 시범 사업에 들어가면서 국내화에 앞장을 서고 있다. 특히, 에임스는 현재 서울지역에서 20여개 업체가 경합 중인 마이크로 모빌리티(mobility) 제품 중 모든 시스템을 국내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임스는 자동차의 폐배터리를 리싸이클링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폐배터리를 공유 자전거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중국산 제품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배터리의 스펙 및 구조 문제로 인해 직접 제품을 개발해 구현해 낸 바 있다. 또한, 전동스쿠터 브랜드 및 제품 개발을 2015년부터 진행 해왔던 경험과 배터리에 대한 기술력을 축적하여 기존의 공유 모빌리티 업체들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모빌리티에 관심이 많은 대기업들이 관련 기업들에 많은 사업을 앞서 진행하였지만, 실제로 성과가 나지 않았던 부분은 바로 이런 전기에 대한 기술이나 개발 노하우에 대해 개발이 없이 중국 등 외국 제품에 의존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제품들을 적용한 이후에는 개선이나 보완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에임스의 행보는 국내에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최성훈 에임스 대표는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원가절감을 위해 일부 중국의 생산력에 도움을 받을 순 있지만, 기술이나 통신과 같은 부분은 반드시 국내화를 진행하여 해외로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수 있는 부분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내의 기술을 통한 개발/생산이 아닌 사업화에 급급한 현 시점에서 발생될 많은 오류나 배터리 화재 사고 등에 대해 많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에임스는 최근 특허전문기업 비즈모델라인과 함께 110여건의 원천특허를 확보한데 이어, 국내 기술이 들어간 공유 토탈 솔루션을 통해 2020년 하반기에는 국내 통신사와 함께 해외 수출을 목표로 다양한 기능과 제품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을 통해 공급 단가를 경쟁력 있게 확보할 예정이다.



▲ 사진=신한은행 제공



▲ 신한은행, 캄보디아 간편결제 시장 진출..캄보디아 모빌리티 업체 엠블(MVL)과 전자지갑 서비스 출시


- 캄보디아 현지에서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전자지갑 서비스 출시


-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신상품 및 혁신 금융서비스 출시 계획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모빌리티 업체 MVL(엠블)과 함께 전자지갑 서비스를 출시하고 캄보디아 현지 간편결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은행이 전자지갑 솔루션을 개발해 MVL에 제공하고 MVL은 신한은행의 전자지갑을 자사 차량호출 앱인 ‘TADA’의 최우선 결제 수단으로 지정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사는 지난 6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량 요금결제 등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공동 기획하기로 합의한 후 첫 사업으로 전자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 타사의 결제 서비스는 목적지에 도착한 후 별도의 앱을 구동해 요금을 결제해야 하는 등 사용에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신한은행의 전자지갑은 ‘TADA’ 앱 내에서 구동되어 도착 시 자동결제가 되는 형태로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했다.


양사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차량, 거래, 운행, 위치 정보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정교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오토론 및 소액신용대출 상품 등 맞춤형 금융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비대면 실명확인(e-kyc) 도입 및 전자지갑 사용처 확대 등을 통해 현지 법인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의 리테일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정지호 부행장은 “이번 MVL과의 전자지갑 제휴 서비스는 국내 은행이 해외에서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기업과 함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상품·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으로 단순한 서비스 제휴가 아닌 새로운 성장 전략을 찾는 도전 사례”라고 강조했다.


MVL 우경식 대표는 “이번 신한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MVL의 ‘TADA’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은행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캄보디아 현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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