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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01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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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국제표준 정보보호인증 ‘ISO 27001’을 획득했다. 기념 촬영 중인 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오른쪽)와 한동철 에이써티 대표.



[산업+](핀테크) 간편결제 차이(CHAI), 국제정보보호인증 ‘ISO 27001’ 획득


- 엄격한 심사 통해 글로벌 보안관리체계 구축


-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신뢰 제고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가 글로벌 보안관리체계 구축과 관련된 국제표준 정보보호인증 ‘ISO 2700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7001은 정보보호 관리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 인증이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 인증으로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통제, 법적 준거성 등 14개 영역 114개 세부 통제 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차이는 강화된 보안정책, 안정적인 정보보호 시스템 등 파트너사의 요구사항과 평가 항목이 가장 유사한 국제표준 ISO 27001을 획득함으로써 국내외 파트너사의 신뢰를 한 층 높이게 됐다.


한창준 차이코퍼레이션 대표는 “ISO 27001 인증 획득은 차이가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고객 정보보호와 신뢰를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간 결제 단계를 줄여 가맹점에게는 결제 수수료 인하, 온오프라인 사용자에게는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출시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50만명, 누적 거래액 63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간편결제 시장에서 자리매김했다.


▲ 테라 ‘디파이’ 본격화… DXM ‘트리니토’에서 스테이블코인 테라 예치 대차 가능


- 탈중앙화된 금융 서비스 박차… 블록체인 기술로 모든 거래의 투명성 보장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는 두나무 자회사 디엑스엠(DXM)의 블록체인 보상지갑 '트리니토(Trinito)'가 스테이블코인 테라 KRT 예금 및 대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리니토는 한국 원화(KRW)에 1:1로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테라 KRT의 예치와 대차 기능을 지원한다. 예금 시 이자는 매 시간마다 개인지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출금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트리니토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암호화폐 자산 예치·대차가 가능한 블록체인 개인지갑 서비스다. 트리니토는 오르빗 체인(Orbit Chain)을 바탕으로 모든 거래가 투명하게 이뤄지며 지갑 자산은 100% 사용자 권한으로만 통제된다. 


한편, 탈중앙화된 금융을 뜻하는 디파이(De-Fi∙Decentralized Finance)는 송금, 결제, 대출 등 기존 금융 산업의 전유물이던 금융 서비스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통해 제공한다. 디파이를 통해 수수료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 금융 시장이 선보이기 어려운 새로운 서비스도 구현할 수 있다.


신현성 테라 공동대표는 “테라는 기존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을 제거해 디파이 서비스와 같은 차세대 금융 활동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며 “트리니토와 파트너십을 통해 테라의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 KRT는 현재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와 지닥(GDAC)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리니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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