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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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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증권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에 운영 승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닌자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가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C)로부터 디지털 자산 거래소 운영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루노는 증권위원회의 요구 조건을 만족할 시 금융 당국의 규제 아래에서 합법적으로 거래소 운영이 가능하다.


▲ FBI, 쿼드리가CX 거래소 수사...피해 고객 협조 촉구

IT 전문 미디어 더넥스트웹(theNextWeb) 4일 보도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이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BI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쿼드리가CX 파산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 고객들에게 설문지를 통해 KYC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촉구했다. 쿼드리가CX 거래소는 작년 12월 CEO의 사망과 동시에 콜드월렛 프라이빗 키를 분실하며 파산 절차에 돌입한 바 있다.


▲ 러 대법원 판사 "디지털 자산 정의, 민법에 추가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지식재산권 법원장 겸 러시아 중재 대법원 판사 류드밀라 노보셀로바(Lyudmila Novoselova)가 "디지털자산 관련 정의를 러시아 민법에 추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디지털 권리 입법을 준비하고 있다"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조세제도, 관련 서비스 합법성 등이 여전히 불확실해 규제가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산업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입법이 이뤄질 것이며, 전면 금지는 아니다"라면서 "크라우드 펀딩 등 자금조달 수단에 관한 개정안도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美 유명 억만장자 "비트코인 변동성 지나쳐...투자 계획 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유명 억만장자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가 최근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에 대한 불신이 커졌다"며 "롱·숏 어떠한 비트코인 포지션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변동성이 너무 커 사람들은 일상 거래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암호화폐 시장의 지나친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대형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 베이시스(Basis)에 투자한 바 있다.


▲ 네오, 메인넷 업그레이드 완료

네오(NEO, 시가총액 18위)가 공식 채널을 통해 메인넷 노드 합의 버전을 최신 버전(v 2.10.2)으로 업그레이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네오 메인넷 안정성이 개선되며, 합의 매커니즘이 dBFT 2.0로 업그레이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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